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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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대구 현직 고교교사 확진..교사 등 백여명
◀ANC▶대구에서 현직 고등학교 교사가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특히 이 교사와 접촉한 2개 학교의교사 교직원 1백여명이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니다.박재형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에서 첫 코로나 19 확진환자가 나오기전날인 지난 17일.대구여고 시청각실에 교사들이 모여신학기 준비...
박재형 2020년 02월 22일 -

R] "대구가톨릭병원, 제 2의 대남병원되나"..상
◀ANC▶대구의 한 상급종합병원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는데,상급종합병원 가운데서는 처음입니다.의료진과 환자 사이에 원내 감염까지 발생해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들이 급파됐습니다.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지난 20일 대구가톨릭대병원호흡기내과 근무 간호사 1명이코로나 19 확...
도건협 2020년 02월 22일 -

대구시, '대구코로나' 등 혐오 조장 용어 사용에 강력 대응
일부 언론의 '대구코로나' '대구발코로나' 등 부적절한 용어 사용에 대해 대구시가 강력 대응을 시사하며 언론에 적절한 용어 사용을 촉구했습니다.대구시 채홍호 행정부시장은 오늘 오전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브리핑에서 "일부 언론이 대구의 코로나19 진행 상황을 묘사하며 '대구코로나' '대구발코로나' 등의 자극적이고...
도성진 2020년 02월 22일 -

국민은행 대구 침산동 지점 직원 확진
KB국민은행은 대구 침산동지점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긴급 방역을 실시했습니다.국민은행에 따르면 해당 직원은 어제 오후 4시쯤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주거지와 이동경로, 접촉자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국민은행은 대구 침산동지점에 대해 24일까지 방역 작업을 하고 감염 우려가 있는 침산동...
도성진 2020년 02월 22일 -

코로나19 두번째 사망자발생
코로나19 두번째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54세 여성인 이 환자는 청도 대남병원에 입원중이다가 오늘 확진 판정을 받고 부산대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다가 오후 6시쯤 숨졌습니다.어제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 사망자가 나온 대남병원에서는 이 환자를 포함해 지금까지 17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현재 검사가 진행중인 환...
도성진 2020년 02월 21일 -

대구·청도 거주자 입영도 연기
대구와 청도에 사는 사람의 입대가 연기됩니다. 병무청은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와 청도 지역에 거주하는 현역병 대상자와 사회복무요원 등의 입영을 다음 주부터 직권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도 오늘부터 다음 달 6일까지 11일 동안 지역의 병역판정 검사소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습...
조재한 2020년 02월 21일 -

R]대남병원 환자 속출..장례식장 의심?
◀ANC▶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청도 대남병원은 코로나19 주요 감염원으로 지목받고 있습니다.바로 이 대남병원에서이만희 신천지 교주의 친형 장례식이 얼마 전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확산의 원인 아니냐는 의심이 일고 있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에 있는신천지예...
윤태호 2020년 02월 21일 -

대구시, 신천지 교인 명단 9천 300여 명 확보
대구시는 신천지 대구교회의 교인 9천 335명의 명단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영남권 첫 확진자가 나와 처음 입수한 천 1명 이외에 질병관리본부로부터 2차와 3차 명단을 받아 9천 335명의 명단을 확보했습니다. 명단에는 이름과 전화번호가 나와 있어 대구시 직원이 전화를 걸어 의심 증상 여부를 물은 뒤 증상이 있으면 ...
권윤수 2020년 02월 21일 -

R]확진자도 갈곳 없다...선별진료소 마비
◀ANC▶확진자가 폭증하면서 확진환자조차 입원할 곳이 없어 개인 집에 있는 경우도 속출하고 있습니다.선별진료소에는 호흡기 증상 환자가 몰려들면서, 인력도 장비도 부족해업무가 마비될 지경입니다.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대구 달서구에 사는 20대 여성은오늘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눈에 통...
도건협 2020년 02월 21일 -

R] '코로나19' 강타..문 닫고 멈춘 대구
◀ANC▶정부는 이처럼 어려움에 직면한 대구와 청도를'감염병 특별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방역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그러나, 불안해진 대구는 멈춰선 도시가 돼버렸습니다.학원과 어린이집,다중 이용 공공시설 대부분은 문을 닫았고, 백화점과 전통시장은 손님이 없어 사실상 개점 휴업 상태입니다.한태연 기자가 ...
한태연 2020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