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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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민주당 대구·경북 후보 12명 확정
◀ANC▶4.15 총선에 나설 후보들의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대구·경북 25개 지역구 가운데 12명을 확정했고 한국당은 빠르면 이번 주 안으로 컷오프 명단을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 12개 지역구 가운데 5명의 후보를 확정했...
조재한 2020년 02월 17일 -

프로야구 삼성, 오키나와 연습경기 일본팀 상대 연패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가 일본 프로팀들에게 연패를 당했습니다. 삼성은 지난주 수요일 야쿠르트와 올시즌 첫 일본 팀 경기에서 5대 10으로 졌고, 지난 주말 요미우리와의 경기도 2대 5로 패했습니다. 허삼영 감독은 팀 경기력이 나아지는 성과가 있다며 연습한 부분이 실전에 좀 더 적용될...
석원 2020년 02월 17일 -

02/17(월)데스크 오늘의뉴스
귀책사유에도 또 공천..무책임한 한국당 비판 4.15 총선 후보 속속 '윤곽' 한국당 컷오프 임박 이태훈 달서구청장 비하발언·거짓말 논란 '공개검증하자' 감사원, 대구 간송미술관 공익감사 청구 받아들여 온라인에 밀린 마트·백화점 매장 줄여 구조조정 대구·경북 '코로나19' 관리 대상 줄어 오염물 측정치 조작, 영풍제련...
2020년 02월 17일 -

영풍제련소, 오염물 측정치 조작 간부 감형
대구지방법원 제4형사부 이윤호 부장판사는 원심 재판부가 유죄로 판단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에 대해서만 무죄로 판단해 영풍제련소 간부 A 씨에게는 4개월이 감형된 징역 8개월, 측정대행업체 간부 B 씨에게는 2개월 감형된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대기오염물질을 단속할 의무가 행정기관에 있어서 허위 자...
윤태호 2020년 02월 17일 -

지인에 흉기 휘두른 20대, 살인 혐의로 체포
대구 남부경찰서는 말다툼을 하다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28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 낮 12시쯤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아파트에서 58살 B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B 씨의 20대 아들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0년 02월 17일 -

이신자 달서구의원, 구청장 의회비하발언 1인시위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이 한 의회 비하 발언과 거짓말 논란과 관련해 이신자 달서구의원이 진상 규명을 위한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이 의원은 "의회 본회의에서 2번이나 거짓말을 하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아 녹취록까지 공개하게 됐다"라며 시민단체가 제안한 공신력 있는 제3의 기관에 녹음파일 원본을 공증하자고 촉구...
박재형 2020년 02월 17일 -

30대 PC방 강도, 시민에 붙잡혀
대구 남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 10분 쯤 대구 남구의 한 PC 방에서 40대 주인에게 금품을 요구하다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로 39살 A 씨를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사건 직후 PC방 주인과 시민에 의해 PC방 인근 길에서 붙잡혔습니다.
손은민 2020년 02월 17일 -

상주 공검지 "1,4000년 전에 생성" 규명
그동안 의문으로 남아 있었던 상주 공검지의 형성 시기가 1,400년 전이라는 사실이 생물학적으로 규명됐습니다. 환경부 국립 낙동강생물자원관은 퇴적층에 있는 미세 조류인 '돌말류' 화석을 분석한 결과, 원래 자연 습지였던 곳에 1,400년 전 인공 저수지가 축조된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습니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돌말...
이정희 2020년 02월 17일 -

경북,대학 중국인 유학생 천 301명 2주간 기숙사 격리
경상북도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국인 유학생이 도내 대학에 들어오면 기숙사에서 2주간 격리하기로 했습니다. 경북 24개 대학 중국인 유학생 2천 80여 명 가운데 국내 체류, 휴학 등으로 입국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인원을 빼면 천 300여 명이 3월 개강을 앞두고 입국할 예정입니다. 외부인 출입을 통제하는 기숙...
박재형 2020년 02월 16일 -

강풍 피해 잇따라
강풍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낮 대구 수성구 한 재건축 현장의 펜스가 강풍에 쓰러져 인도를 덮쳤는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낮 1시 반쯤에는 대구 침산동 한 건설 현장의 펜스도 기울어져 인근에 주차된 차량 일부가 파손했습니다. 오후 2시쯤 대구 중구 교동의 상가 간판이 추락하는 등 크고 작은 강풍 피...
박재형 2020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