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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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이주용 의원 사직
이재만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한 혐의로 법정 구속된 자유한국당 이주용 대구 동구의원이 사직했습니다. 이 전 의원은 "지난해 12월 사직서를 내려 했지만 행정사무 감사와 구청 조직개편 등으로 늦어졌다"며 "주민과 동료 의원에게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권윤수 2020년 02월 14일 -

도시철도 반월당역 이름 변경 추진
2.28민주운동 기념사업회가 대구도시철도 반월당역의 이름을 2.28반월당역으로 바꾸는 것을 추진합니다. 2.28 기념사업회는 "1960년 2.28 민주운동 당시 학생들의 1차 집결지가 반월당이기 때문에 도시철도 역 이름에 2.28을 넣어 역사성을 부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시철도 역 이름을 바꾸려면 여론을 수렴해 ...
권윤수 2020년 02월 14일 -

영풍대책위, 이철우 지사 직무유기로 검찰 고발
대구와 경북, 부산, 경남의 40여 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영풍제련소 공대위는, 오늘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직무유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공대위는 경상북도가, 석포제련소를 4개월 동안 조업정지하라는 환경부 권고에 대해 환경부와 법제처에 잇따라 유권해석을 요청해 처분 확정을 의도적으로 미뤄주고 있다고 ...
엄지원 2020년 02월 14일 -

롯데쇼핑 구조 조정안에 지역 매장 축소 관심
롯데쇼핑이 지난해 4분기 1조 164억 원의 당기 순손실을 기록하자 매장 200곳을 폐쇄하기로 하면서 지역 매장이 얼마나 포함될지 관심입니다. 대구·경북에는 롯데백화점 3개를 비롯해 아웃렛 2개, 마트 5개, 슈퍼마켓 26개, 화장품 전문 매장인 롭스 13개까지 모두 49개 롯데쇼핑 매장이 있습니다.
한태연 2020년 02월 14일 -

R]총선 앞 혼란스러운 이합집산의 계절
◀ANC▶4.15 총선이 두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만 우리 지역 후보는 누가 될지, 또 실제 어느 정당이 선거를 치를지조차 안갯속입니다. 통합을 결의한 보수정당들은 여전히 지분싸움으로 힘 대결을 하고 있고, 선거구 획정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자유한국당은 어제 전국위원...
조재한 2020년 02월 14일 -

대구 이주여성인권센터 수사 본격화
◀앵커▶ 대구문화방송과 뉴스민이 함께 취재한 '대구 이주여성인권센터 비리'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최근 강도 높은 압수수색을 했는데, 조만간 전 대표 등 관계자를 소환할 계획입니다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박재형 기자▶경찰 수사관들이 대구 이주여성인권센터를 압수수색했습니다.경찰은 8시...
박재형 2020년 02월 14일 -

R]경북, '코로나 검사' 감소.. '꽃 장식' 캠페인
◀ANC▶코로나 19에 대한 지나친 불안감때문에 졸업식을 비롯해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타격을 받고 있는 꽃시장을 살리자는 운동이 일고 있습니다. 코로나 검사 신청도 크게 줄어들어 이번 사태도 차츰 잦아들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VCR▶지난주 경북의 코로나19 검사 신청은 하루 최대...
홍석준 2020년 02월 14일 -

대구미술관 관람객, 평소보다 많이 줄어
코로나 19(일구)의 확산으로 다중이용 시설을 꺼리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대구미술관 관람객이 많이 줄었습니다. 대구미술관은 최근 토요일과 일요일 하루 평균 500명이 찾아 관람객이 평소의 3분의 1수준으로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대구미술관은 지금 진행 중인 '소장품 100선'전을 소개하기 위해 SNS를 통해 작품 ...
권윤수 2020년 02월 14일 -

코로나19 가짜뉴스 유포 30대 업무방해 혐의 입건
경북지방경찰청이 코로나19 가짜뉴스를 유포한 1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가짜뉴스 19건을 삭제·차단 조치했습니다. 경찰은 경산의 한 병원에서 의심 환자가 검사 중이며 응급실이 폐쇄될 예정이라는 내용으로 가짜뉴스를 유포한 32살 A씨를 업무방해 혐의로 검거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건엽 2020년 02월 14일 -

도시철도 반월당역 이름 변경 추진
2.28민주운동 기념사업회가 대구도시철도 반월당역의 이름을 2.28반월당역으로 바꾸는 것을 추진합니다. 2.28 기념사업회는 "1960년 2.28 민주운동 당시 학생들의 1차 집결지가 반월당이기 때문에 도시철도 역 이름에 2.28을 넣어 역사성을 부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시철도 역 이름을 바꾸려면 여론을 수렴해 ...
권윤수 2020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