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국인 유학생이 도내 대학에 들어오면
기숙사에서 2주간 격리하기로 했습니다.
경북 24개 대학 중국인 유학생
2천 80여 명 가운데 국내 체류, 휴학 등으로
입국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인원을 빼면
천 300여 명이 3월 개강을 앞두고
입국할 예정입니다.
외부인 출입을 통제하는 기숙사에 14일 동안
생활하는 중국인 유학생은 도시락 등으로
식사를 해결하고 매일 발열 체크 등
건강 상태도 관리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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