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확진경로 안갯속..곳곳 폐쇄, 시민들 불안
◀ANC▶갑작스런 확진자 발생 소식에대구 경북 주민들은불안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습니다.확진환자가 다녀간 병원은 잇달아 폐쇄되고,주변 상가와 학원, 유치원 등도모두 문을 닫았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END▶◀VCR▶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대구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폐쇄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었고,출입구는 ...
손은민 2020년 02월 19일 -

정세균 총리 방문, 대구시 지원 긴급건의
정세균 국무총리는 오늘 대구시청을 방문해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역사회 감염에 따라 정부의 특별대책반 파견과 신속대응체계 전환, 감염병 대응시설과 의료진 보호 물품 관련 재난 특별교부세 등 지원도 요청했습니다. 또 역학조사관과 감염내과 전문의 등 전문...
도건협 2020년 02월 19일 -

대구 343개 유치원 전면휴업
대구시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343개 유치원을 전면 휴업하도록 했습니다.시교육청은 열흘 앞으로 다가온 초·중·고교 개학을 연기하는 방안도적극 검토하고 방과후활동 프로그램을 전면 중단하도록 했습니다.유치원과 초등 돌봄 교실은 유지하고 사설학원은 학생, 학부모 의견을 수렴해휴원 여부를 결정토록 했습니...
2020년 02월 19일 -

[속보]대구에서 5명 추가..대구 확진자만 15명으로 늘어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오후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돼 현재까지 확진자는 모두 5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47번째부터 51번째 확진자는 모두 대구에서 발생했으며, 이들은 31번 환자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31번째 환자 관련 사례는 모두 15명으로,신천지 대구교...
도성진 2020년 02월 19일 -

'대구 봉쇄설' 팩트 체크 결과
실검 상위에 계속 올라있는 '대구 봉쇄설'에 대한 단속 결과입니다.Q. 혹시 중국 우한처럼 대구에 대한 도시봉쇄나 이동중지 명령을 내리는 방안을 정부에서 논의하고 있는가노홍인 중앙사고수습본부 총괄책임관은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관련 브리핑에서 정부는 대구시를 봉쇄하거나 하는 방안을 검토...
도성진 2020년 02월 19일 -

15시]경북도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
경상북도에서는 영천에 거주하고 있는 61살 여성과 70살 남성이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동국대 경주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들이 어제 대구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이 확인된 31번째 환자와 신천지대구교회에서 접촉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영천에 거주하는 47살 남성도 ...
손은민 2020년 02월 19일 -

대구 상급 종합병원 5곳 중 4곳 응급실 폐쇄
대구 지역 상급 종합병원 5곳 가운데 4곳이 응급실을 폐쇄했습니다. 밤사이 경북대 병원과 영남대 의료원, 동산 의료원이 응급실을 폐쇄한 가운데 대구 가톨릭대학교 응급실도 오늘 오전 11시 반 응급실 문을 닫았습니다. 가톨릭대학교는 응급실에 온 환자 가운데 3명이 코로나 19 의심증세를 보여 응급실을 폐쇄했다며 환...
박재형 2020년 02월 19일 -

국가지정 음압병상 10개 "공공의료 확충하라"
대구경북 보건복지단체 연대회의는 250만 인구가 사는 대구에 국가지정 음압병상이 10개에 불과하다며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연대회의가 각 병원 노동조합을 통해 실태를 파악한 결과, 7개 병원에 62개의 음압병상이 있고 1인실 기준으로 54개가 있지만 국가지정 음압병상은 경북대병원 본...
도건협 2020년 02월 19일 -

대구FC 코로나19 여파, 홈개막전 연기 고려
다음주 개막을 앞둔 프로축구 대구FC가 지역내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증가로 개막전 연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음주 토요일 홈에서 강원을 상대로 한 2020시즌 K리그 원 개막전을 앞둔 대구는 코로나 19 에 따른 대구시 조치에 맞춰 프로축구연맹에게 홈개막전 연기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구FC는 일단 선수단...
석원 2020년 02월 19일 -

경북대병원 의료진 29명 자가 격리
코로나 19 감염자와 접촉한 경북대학교병원 의료진 29명이 자가 격리됐습니다.경북대병원은 김신우 감염내과 교수를 비롯한 의료진 5명과 응급실 전공의 24명 등 29명이 코로나 19 감염자와 접촉해 2주 동안 자가 격리했습니다. 대구시 등에 따르면 경북대병원 측은 어젯밤 11시 반부터 응급실을 폐쇄하고 환자를 받지 않고...
한태연 2020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