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343개 유치원을 전면 휴업하도록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열흘 앞으로 다가온 초·중·고교 개학을 연기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고 방과후활동 프로그램을 전면 중단하도록 했습니다.
유치원과 초등 돌봄 교실은 유지하고 사설학원은 학생, 학부모 의견을 수렴해
휴원 여부를 결정토록 했습니다.
한편 3명의 확진자가 나온 영천시도 어린이집을 휴원조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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