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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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산시의원 4명 "징계 부당, 권한 남용"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산시의원 4명이 기자회견을 열어 경산시의회의 징계가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의장단 선거에서 특정인을 지지한 것은 다수당인 국민의힘이 상임위와 의장단 구성을 독식하는 걸 막기 위한 거였다면서 경산시의회가 무죄 추정의 원칙을 무시하고 비상식적 징계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이들은 의장단 ...
도건협 2021년 07월 19일 -

코로나19 확산세 지속 대구 33명, 경북 19명
대구시와 경상북도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대구 33명, 경북 19명이 나왔습니다. 대구는 북구 유흥주점 9명, 중구 주점 2명 등 유흥시설을 통한 확산세도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경상북도는 구미에서 유흥주점 관련 6명 포함 9명, 포항과 경주 각각 2명, 김천과 영천, 경산, 청도에서 각각 1명이 나...
조재한 2021년 07월 19일 -

"백신 맞고 수능 치자"
◀앵커▶ 코로나 19 4차 대유행으로 대구경북의 확산세도 심상치 않습니다. 대입 수능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은 걱정이 될 수밖에 없는데요. 오늘 고등학교 3학년들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권윤수▶기자대구육상진흥센터에 마련된 접종센터, 고등학교 3학년들이 코...
권윤수 2021년 07월 19일 -

대구경북도 2주 동안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앵커▶수도권에서 시작된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비수도권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도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거리 두기가 대폭 강화됐습니다. 대구경북지역도 앞으로 2주 동안 5인 이상 사적 모임이 금지됐습니다.오늘 첫 소식 조재한 기자입니다.◀조재한▶기자최근 일주일 사이 80여 명의 확진자가 나온 수성...
조재한 2021년 07월 19일 -

시사톡톡 뉴스큐레이션(7/18)갈등 반복 최저임금 외
◀앵커▶ 지난 한 주간 뉴스 짚어보는 뉴스큐레이션입니다. 보도국 김은혜 기자 나와있습니다. 김기자, 소식 전해주시죠.◀기자▶코로나19 4차 유행이 심상치 않습니다. 비수도권 거리두기도 상향된 가운데, 프로야구도 멈췄습니다. 대구는 지난 주중 50명대 확진환자 발생이 이어지다가 줄어드는 추세지만 여전히 두자릿 수입...
김은혜 2021년 07월 19일 -

오늘도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 무더위유의
◀앵커▶ 오늘은 대구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와 함께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입니다.◀유하경▶기상캐스터오늘 출근길에는 우산을 챙겨주셔야겠습니다. 정체전선에 영향으로 오늘 새벽까지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렸는데요.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낮부터 저녁 사이 돌풍...
2021년 07월 19일 -

만평]줄줄 새는 안전관리비
건설 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공사 금액의 일정 부분을 안전관리비로 편성해 안전시설 설치 등으로 쓰도록 법이 규정하고 있는데요. 정작 소규모나 민간 사업장에선 안전관리비를 다 쓰지 않고 남겨놓거나, 노동당국에 접대비로 쓴 적도 있다지 뭡니까!윤찬민 건축사는 "공공건설 현장에서는 안전관리비가 제대로 쓰이는데 민...
양관희 2021년 07월 19일 -

만평]고민이 많겠습니다요
대구 달성군의회와 동구의회에 이어 수성구의회가 올해 해외 연수 예산 8천만 원을 반납하기로 결정하고 다음 달 임시회에서 추가경정예산 심사 때 반영하기로 했어요.조용성 대구 수성구의회 의장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많은데 지금이라도 반납을 하는게 맞겠다고 동료 의원들과 뜻을 모...
윤영균 2021년 07월 19일 -

만평]더 강한 놈이 온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전국으로 빠르게 번져가는 가운데 기존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2.4배나 강한 델타 변이가 잇따라 확인되면서 방역은 점점 더 어려워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요.중앙방역대책본부 권준욱 제2부본부장 "델타 변이가 곧 전체 유행을 주도할 것입니다. 심지어 델타 변이보다 더 강력한 변이가 언제든 ...
조재한 2021년 07월 19일 -

도박장 개설 혐의 50대 벌금형
대구지방법원 이정목 판사는 도박장 개설 혐의로 기소된 53살 A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2019년 10월 대구의 한 사무실에 모니터와 컴퓨터 등을 갖다 놓고 사설 도박 사이트 영상을 중계하면서 손님들이 배팅하도록 해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권윤수 2021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