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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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여파' 이틀새 170명 확진‥"외국인 집단감염"
◀앵커▶대구에서 오늘 0시 기준 53명, 0시 이후에는 100명이 넘는 코로나 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어제와 그제 검사를 받은 사람들인데요. 추석 연휴 동안 가족, 지인 모임을 통해 바이러스가 확산한 것으로 보입니다.특히 외국인 모임발 집단감염이 심각합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손은민 기자▶대구 서구의 한 노래방입니...
손은민 2021년 09월 23일 -

통합신공항 6차 공항계획에 '거점공항' 반영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구경북 소식 전해드립니다.오늘은 반가운 소식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 정부의 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거점공항'으로 최종 반영됐습니다.최근 부산시가 가덕도 신공항을 한 단계 높은 '관문공항'으로 추진하려고 하자, 논란이 일기도 했는데, 다행히 마무리가 잘 됐습...
도건협 2021년 09월 23일 -

대구 '스마트시티' 인증
◀앵커▶요즘 이런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못 하는 일이 없는 시대인데요. 전화나 사진 촬영 등의 기본기능을 넘어 집안 가전을 작동시킬 수도 있고 지갑이 없이도 결제가 가능합니다.말 그대로 참 똑똑한 스마트 폰인데요. 이제는 개인 스마트 폰을 넘어 도시 전체가 하나의 스마트 폰처럼 시스템화되고 있습니다.대구시는 ...
조재한 2021년 09월 23일 -

무너지는 대구 '동성로 상권'
◀앵커▶대구의 대표 번화가인 동성로 상권이 급속히 무너지고 있습니다. '임대 문의', '폐업'이라는 현수막과 문구가 넘쳐나고 있습니다.온라인 유통시장의 성장과 다른 부도심 상권에 밀려나 고전을 면치 못하다 코로나 19로 직격탄을 맞은 겁니다. 상인들은 망연자실입니다.제가 직접 동성로 상권을 다녀왔습니다.◀박재형 ...
박재형 2021년 09월 23일 -

대구소방, 추석연휴 119신고 지난해보다 20% 증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대구 지역 119 신고 건수가 지난해보다 20% 가까이 늘었습니다.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추석 연휴인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닷새간 접수된 119 신고 건수는 만579 건으로, 지난해 추석 연휴 대비 19.6%, 평소보다는 5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상담 전화와 구조·구급 활동이 각각 2천 600여 ...
손은민 2021년 09월 23일 -

'친할머니 살해 사건'..형제 구속기소 돼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할머니를 살해하고 할아버지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18살 A 군을 구속기소 하고, 이를 도운 혐의로 동생 16살 B 군을 구속기소 했습니다.검찰은 A 군의 휴대전화를 디지털포렌식 수사해 범행 수법을 인터넷으로 검색한 것을 확인했고, 대검찰청 통합 심리 분석 결과 범행 당시 심신미...
권윤수 2021년 09월 23일 -

전국체전 추진상황 최종보고회 개최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10월 8일 구미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 준비상황 최종보고회를 열었습니다.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고등부만 개최하고, 성화 봉송 행사도 방역지침에 따라 각 지역별 50명 미만으로 운영합니다.개회식은 경북의 전통 문화를 알리는 내용으로 TV와 온라인으로 생중계합니다.참...
도건협 2021년 09월 23일 -

경북도, 군위군 대구 편입안 행정안전부에 제출
경상북도가 군위군을 대구시에 편입시키는 관할구역 변경 건의안을 행정안전부에 제출했습니다.건의서에는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 논의가 통합신공항 유치를 위해 추진됐다는 내용과 당시 공동합의문, 경북도의회의 의견, 군위군의 관할구역 변경건의서 등을 담았습니다.경북도는 앞으로 관할구역 변경 관련 입법이 빨리 완...
도건협 2021년 09월 23일 -

프로야구 삼성, 오늘부터 LG 상대 2연전
리그 2위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부터 3위 LG 트윈스를 상대로 이틀간 잠실에서 2연전을 펼칩니다.삼성은 3연승 뒤 어제 롯데에게 8대 17로 크게 져 3위 LG에게 1게임 차로 앞서있고 선두 kt와는 5게임 반 차이로 벌어졌습니다.두 팀 도두 이번 2연전은 그 결과에 따라 플레이오프 직행에 분수령이 될 전망인만큼 오늘과 내일...
석원 2021년 09월 23일 -

연휴 동안 외국인 모임에서 무더기 감염
추석 연휴 동안 대구의 외국인 모임에서 코로나19 무더기 감염이 발생하는 등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지난 18일 외국인 모임을 가진 뒤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는데 0시 이후에도 40여 명이 더 확진 판정받아 누적 60명을 넘었습니다.서구와 달성군 2개 유흥주점에서 14명이 나왔고 서구 사우나와 관련도 4명이 더 나왔습...
조재한 2021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