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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하순 적조 가능성 높아‥피해 예방 나서
이번달 하순 고수온과 적조 주의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포항시가 적조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포항시는 황토 1만 2천톤, 액화산소 428톤, 순환펌프 500여대 등 방제장비를 마련하고 23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적조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또 고수온이 우려되는 다음달까지 양식어류 조기 출하와 밀식 금지 등...
장미쁨 2021년 07월 21일 -

내일도 낮 최고 33도 웃도는 폭염 계속
중복인 오늘,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부분 한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웠습니다.폭염경보가 내려진 대구와 의성, 김천은 오늘 낮 최고 기온이 각각 32.5도, 34.1도, 34.2도를 기록했습니다.그 외 경북 전역에도 사흘 넘게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대구 24도 등 18도에서 25...
손은민 2021년 07월 21일 -

안철수 "백신 수급 문제는 현 정권 실력이 없기 때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오늘 대구 동산병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지난해 5월 백신 부족 사태에 대비할 것을 주장했지만 정부가 귀를 기울이지 않아 백신 대란을 가져왔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또 "방역은 국가 시스템의 실력인데, 이를 정권의 실력인양 호도하고 있다"며 꼬집었습니다. 안 대표는 또 "40만 명에 이르는 국...
김철우 2021년 07월 21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36명, 경북 25명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대구 36명, 경북 25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대구에서는 지난 17일 첫 확진자가 나온 북구 PC방 관련 4명이 더 나와 누적 13명으로 늘었습니다.중구 주점 관련 2명이 더 나왔고 수성구 헬스장 관련해서도 1명, 감염경로 불분명 확진도 9명이 나왔습니다. 경북에서는 지난달 24일 2...
조재한 2021년 07월 21일 -

사드반대 시위 진압 '인권침해' 진정
◀앵커▶국방부와 주한미군이 지난 5월부터 성주 사드기지에 매주 두 번씩 공사 자재와 물품을 반입하면서 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주민들과 충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주민과 반대단체는 시위 진압을 위해 출동한 경찰이 인권을 침해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도건협▶기자이른 새벽 성주군 ...
도건협 2021년 07월 21일 -

코로나19 비수도권 악화, 거리두기 강화하나?
◀앵커▶코로나19 확산세를 막기 위해 최근 대구·경북지역도 거리두기 단계를 높이고 방역 수칙도 강화했지만 좀처럼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변이 바이러스 확산세가 심상치 않고 상대적으로 확진자가 적은 지역으로 몰리는 풍선효과도 걱정입니다. 비수도권 방역 수칙이 더 강화되고 있고 대구·경북도 예외는 아닙니...
조재한 2021년 07월 21일 -

코로나 19로 대구경북 중소기업 고통 심화
◀앵커▶코로나 19가 급속히 확산한 지난해, 대구·경북 기업의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해 수익성과 채무 상환 능력 등이 전국에서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대구 중소기업 10곳 중 4곳 이상이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박재형▶기자코로나 19가 휩쓴 지난해, 대구·...
박재형 2021년 07월 21일 -

만평]다시 한번 힘냅시다!
전파력 강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늘면서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석 달 이상 확진자 발생이 없었던 경북의 소규모 시군을 포함해, 대구·경북 전 지역이 5인 이상 사적 모임이 금지되는 등 방역 수칙이 더 강화됐는데요.김진현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 "우리 지역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
조재한 2021년 07월 21일 -

만평]내 탓은 없나?
올해 정부 재정지원사업인 지자체-대학 협력기반사업에서 대구·경북지역이 탈락되면서 큰 충격을 받았는데요, 최근 대구·경북지역 7개 대학들이 내년도 사업에는 예산 배정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에 지원을 요청했다고해요.김범준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이 사업은 균형발전 예산으로 대구·경북지역은 강원권과 ...
이상원 2021년 07월 21일 -

만평]꿩 대신 닭이라고? 최후의 승자는
대선 출마를 선언한 뒤 대구를 첫 방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여야의 대권 주자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을 또 상대하게 됐는데요,추미애 후보가 윤 후보를 꿩에 비유하며 '꿩 대신 닭' 꼴이 될 것이라고 한 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더니, 윤석열 후보, "저는 총장 시절부터 그 사람 말은, 그 사람이 뭐라고 하든 ...
김철우 2021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