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도 으뜸음식점 15곳 선정
경상북도가 올해 으뜸음식점 15곳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2년 동안 으뜸음식점 자격을 갖게 됩니다.으뜸음식점은 맛과 위생 수준, 시설 환경과 서비스가 우수한 곳을 발굴하기 위해 경북도가 2008년부터 지정해 왔습니다. 선정되면 인증표지판과 지정서를 주고 유튜브 홍보 영상 제작을 돕는 한편 시설 ...
도건협 2021년 07월 20일 -

포항 주민, "중금속에 미세먼지까지..숨쉬기 겁난다
◀앵커▶ 시민단체가 포항지역 대기질에 대해 자체 조사를 했더니 공기에서 높은 농도의 중금속이 검출됐습니다. 중금속까지 더해져 더 독해진 미세먼지가 시민들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은 만큼 전면적인 역학조사가 시급합니다.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장미쁨▶기자포항 시민단체연대가 지난 4월 포항 대...
장미쁨 2021년 07월 20일 -

상반기 대구 화재사고, 사상자 소폭 감소
올해 상반기 대구에서는 화재 사고 건수와 사상자가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했습니다.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1월에서 6월 사이 발생한 화재는 63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8건 감소했고, 화재로 다치거나 숨진 사람은 37명으로 지난해 42명보다 5명 줄었습니다.화재 원인은 담배꽁초나 불씨 방치 같은 부주의...
손은민 2021년 07월 20일 -

대구시 여름휴가철 맞아 상수원 보호구역 특별단속
대구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말까지 대구지방환경청과 함께 상수원 보호구역 안에서 불법행위를 단속합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야영이나 취사, 낚시, 무허가 영업, 무허가 건축물 등입니다.상수원 보호구역 안에서 불법행위로 적발되면 2년 이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대구시는 안전한 수돗...
양관희 2021년 07월 20일 -

대담 -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전 장관
◀앵커▶더불어민주당의 대권 후보 추미애 전 장관이 대구를 찾았습니다. 추미애 후보는 스스로를 지혜보다 용기가 필요한 시대의 적임자를 자처하면서 21세기 새로운 성장을 강조했습니다.윤석열 전 총장은 꿩에 비유하며 멀리 가지 못할 것이고 높이 날지도 못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추미애 후보의 정책과 포부. 김철우 기...
김철우 2021년 07월 19일 -

2021-07-19 (월) 대구 MBC 뉴스데스크
대구·경북도 2주 동안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지역서도 고3·교직원 백신 접종 시작 코로나19 확산세 지속 대구 33명, 경북 19명 국민연금 조기·연기 둘 다 많아 '노후도 양극화?' 추미애 '21세기형 개혁을 위한 용기의 리더십' 민주당 경산시의원 "징계 부당, 권한 남용" "일 자민당 한국 정권 교체 희망" 김석기 발언 파...
2021년 07월 19일 -

국토안전관리원 "안동댐 안전 등급 양호"
다목적댐 시설물에 대한 국토안전관리원의 정밀안전 진단결과 안동댐이 안전 등급 'B등급'을 받아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안전 등급 B'는 보조 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있지만 시설물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해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의미합니다.안동댐은 지난 2000년 첫 정밀안전진단을 ...
김건엽 2021년 07월 19일 -

대구 호텔서 불.. 투숙객 등 30명 대피
오늘 새벽 0시 50분쯤 대구 달서구 호산동의 한 7층짜리 호텔 7층 객실에서 불이 나 투숙객과 직원 등 30명이 대피했습니다.불은 20분 만에 꺼졌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전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1년 07월 19일 -

오후부터 강한 소나기‥밤엔 곳곳에 열대야
대구와 경북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부터 저녁 사이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5에서 60mm로,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1.3도, 김천 31.9도, 안동 30.4도 등을 기록했습니다.내일은 흐리다 오후부터 맑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손은민 2021년 07월 19일 -

"자민당 한국 정권 교체 바란다" 김석기 발언
◀앵커▶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자민당 정부는 내년 대선에서 한국이 정권교체가 되길 바라고 있다"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일본 정부가 국내 정치에 개입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민감한 내용인데, 대한민국 정치인으로서 부적절한 처사란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지난 16...
김형일 2021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