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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29명, 경북 16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 29명, 경북 16명이 나왔습니다.0시 기준 대구에서는 수성구 헬스장 관련 4명이 더 나와 누적 확진자가 70명으로 늘었습니다.중구 주점에 시작된 주점과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도 4명 더 나왔습니다.서구 음식점 관련 1명, 감염경로 불분명 2명 등 확진자 29명이 나와 어제보다 3명 적었습니다....
조재한 2021년 07월 17일 -

가볼 만 한 전시회 소식
◀앵커▶ 대부분의 초등학교와 절반 이상의 중·고등학교가 여름방학에 들어갔습니다.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외부 활동이 쉽지 않은 요즘이지만,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입장을 허용하는 전시장으로는 관람객 발길이 꾸준하다는데요. 지역의 가볼 만 한 전시회 소식을 권윤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권윤수▶기자미술 작가가 그...
권윤수 2021년 07월 17일 -

DGB금융그룹 여름나기 얼음 생수 5만개 배포
DGB금융그룹은 앞으로 한달동안 얼음 생수 5만 개를 무료로 나눠줍니다.DGB금융그룹은 대구시가 제공한 얼음생수 2만개를 포함해 5만개의 얼음 생수를 대구시내 10개 대구은행 지점 앞에 비치해두고 누구나 가져 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이번 사업은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와 공동으로, 자활 근로자들의 일자리 창출 사업의 ...
김철우 2021년 07월 17일 -

해병대 등 지역 군부대도 외박.면회 다시 통제
해병대 1사단과 해군 6전단, 육군 50사단 등 경북동해안에 주둔한 군 부대가 외박과 면회을 다시 통제하고 휴가도 축소합니다.이는 국방부가 1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전 부대에 개편된 '군내 거리두기 4단계'를 적용한 데 따른 것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 없이 면회와 외출이 통제됩니다.특히 서울과 수도권 ...
김기영 2021년 07월 17일 -

거짓말로 무고한 혐의 60대 벌금형
대구지방법원 박성준 판사는 없는 사실을 꾸며 내 다른 사람을 무고한 혐의로 기소된 60살 A 씨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2017년에 자신이 로또 1등에 당첨됐는데 B와 C 씨가 자신을 흉기로 위협해 당첨된 로또를 빼앗아 돈을 받아 갔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지난해 2월 경찰에 제출했는데, 수사 결과 무고한 ...
권윤수 2021년 07월 17일 -

내년 최저임금 9천 160원 결정 깊은 우려
내년 최저임금 9천 160원 결정에 대해 대구지역 경제계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대구 상공회의소는 "코로나19로 인해 한계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는 중소 기업과 소상공인의 현실을 무시하고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5.1% 인상된 9천 160원으로 결정한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대구상의는 "정부는 최저임금...
박재형 2021년 07월 17일 -

환경부,공공폐자원관리시설 입지후보지 공모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공공폐자원관리시설 입지후보지를 오늘부터 공모합니다.대상지역은 방치된 폐기물이나 재난 폐기물 등을 처리할 하루 2백톤 규모의 소각시설과 2백만 세제곱미터의 매립시설, 재활용시설이 들어설 수 있는 지역입니다.환경부는 입지로 선정되는 지역 주민들에게 이익금의 10%를 현금 배분하는 등 ...
김철우 2021년 07월 17일 -

2021-07-17 (토) 대구 MBC 뉴스데스크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29명, 경북 16명 '부동산 투기' 청도 공무원 4명 구속 대구 시내 여름방학 전시회 전시회 풍성 DGB금융그룹 여름나기 얼음 생수 5만 개 배포 해병대 등 지역 군부대도 외박·면회 다시 통제 거짓말로 무고한 혐의 60대 벌금 1천만 원 대구상공회의소, 내년 최저임금 9천 160원 결정 깊은 우려 환경...
2021년 07월 17일 -

'부동산 투기' 청도 공무원 4명 구속
◀앵커▶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던 청도군 공무원 4명이 구속됐습니다.부동산 관련 부서에서 업무를 하며 알게 된 내부 정보를 이용해 가족과 친인척 이름까지 동원해 개발 예정지를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조재한 기자입니다. ◀기자▶ 2016년 7월 청도군청 공무원 3명은 청도군청에서 300미터가량 떨어진 야산 약 3천80...
조재한 2021년 07월 17일 -

경산시의원 3분의1 징계회부 파문
◀앵커▶경산시의회 의장 선거를 둘러싼 부정선거 논란이 전체 재적의원 3분의 1이 징계 회부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로 번졌습니다.윤리특위가 제명 3명 등 중징계 의결을 해서 본회의에 넘겼지만, 표결 결과 징계수위가 대폭 낮아졌습니다.시민단체는 지난 의장 선거가 총체적 부정선거였다며 관련 의원들의 전원 사퇴를 요구...
도건협 2021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