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5분만에 진짜 한돈 판별‥원산지 위반 집중 단속
◀앵커▶ 고기 소비가 늘어나는 휴가철에는 특히 값싼 외국산 돼지고기를 국내산으로 속여 파는 경우가 많은데요.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5분 만에 원산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기를 개발해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에 톡톡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단속현장을 동행취재했습니다.◀손은민▶기자대구의 한 정육점....
손은민 2021년 07월 18일 -

추미애 대구서 북콘서트,대구경북 표심 확보 나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선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오늘 고향인 대구에서 북 콘서트를 열고 대구경북 표심을 잡기 위해 나섰습니다.음식 칼럼리스트인 황교익 씨의 사회로 이상화 시인 생가에 있는 카페에서 열린 오늘 자리에서 추미애 전 장관은 "멈추지 않는 검찰 개혁이 민생이고 촛불혁명의 완수다'라면서 '...
심병철 2021년 07월 18일 -

경북경찰, 상반기 보이스피싱 45억원 피해 예방
경북경찰이 올해 상반기에 보이스피싱으로 피해를 볼 뻔한 돈 45억원을 지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경북경찰청은 고객이 큰 금액을 인출할 때 금융기관이 112에 신고하도록 하고 경찰 각 부서끼리 협업하는 방식 등을 통해 올해 상반기 보이스피싱 151건, 금액으로는 45억원을 예방했다고 밝혔습니다.전국 시도 경찰청별 성...
양관희 2021년 07월 18일 -

경북도, 해수욕장 방역과 안전 강화
경상북도는 올여름 해수욕장 이용객이 늘 것에 대비해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혼잡을 줄이기 위해 혼잡도 신호등과 사전예약제를 추진하고 포항시 지정 6개 해수욕장에는 야간 음주와 취식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또 전문 안전 관리요원과 구명보트, 수상오토바이 같은 구조장비를 배치하고 해파리 쏘임 방...
조재한 2021년 07월 18일 -

경북도, 이·미용업 공중위생 서비스평가 실시
경상북도가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합니다. 평가 대상은 도내 이용업소 천290 곳과 미용업소 8천700여 곳입니다.공중위생감시원이 방문해 소독 장비 비치 같은 준수사항과 청결 상태 등 20여 개 항목을 조사해서 최우수와 우수, 일반 관리 3개 등급으로 평가합니다.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는 2011년...
도건협 2021년 07월 18일 -

2021-07-18 (일) 대구 MBC 뉴스데스크
대구·경북도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42명·경북 15명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업소 6곳 적발 5분 만에 진짜 한돈 판별‥ 원산지 위반 집중 단속 오늘 밤~내일 새벽 10~40mm 비 내려 추미애 대구서 북콘서트, 대구경북 표심 잡기 경북경찰, 상반기 보이스피싱 45억 원 피해 예방 경북도, 해수욕장 ...
2021년 07월 18일 -

오늘 밤~내일 새벽 10~40mm 비 내려
대구와 경북남부내륙지역에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비가 내리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10~40mm입니다.내일 낮부터 저녁 사이에도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3도 등 19도에서 24도,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1도 등 28도에서 32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대구기상청...
윤영균 2021년 07월 18일 -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업소 6곳 적발
대구시가 경찰과 코로나19 중점관리업소에 대한 합동 점검을 한 결과 6곳을 적발했습니다.적발된 곳은 출입자 명부를 작성하지 않은 곳, 선제적 PCR 검사를 하지 않은 곳, 9인 이상 사적 모임을 허용한 곳 등입니다.9인 이상 사적 모임을 허용한 음식점은 과태료 150만 원과 운영 중단 10일, 나머지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
윤영균 2021년 07월 18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42명·경북 15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 42명, 경북은 15명 늘었습니다.대구의 경우 달서구가 13명으로 가장 많았고, 수성구 11명, 북구 10명 등이었습니다.수성구의 헬스장 관련 접촉자와 자가격리자 9명이 추가되면서 이곳의 누적 확진자는 79명이 됐습니다.대구시는 지난 16일부터 두류공원 야구장에 임시 선별 검사소를 추가로 설...
윤영균 2021년 07월 18일 -

대구·경북도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비수도권 전체 '사적 모임 4명까지 허용' 방침에 따라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사적 모임이 4명까지만 허용됩니다.적용 기간은 내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2주 동안입니다.하지만 대구의 경우 동거 가족과 돌봄 종사자, 임종을 지키는 경우와 직계가족 모임, 돌잔치 등은 16명까지, 상견례는 8명까지 ...
윤영균 2021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