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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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풍각보건지소 새로 짓는다
청도군 풍각보건지소가 신축됩니다.청도군은 보건복지부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와 도비 15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풍각보건지소를 신축한다고 밝혔습니다.새로 짓는 보건지소에는 진료실과 농업인 재활센터, 보건교육실과 건강증진실 등 건강증진형 시설을 도입해 기존보다 확대된 보건 의료 ...
도건협 2021년 09월 23일 -

반려동물가족 1500만시대 화장장 없다
◀앵커▶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데요. 가족과 다름없던 반려동물이 죽으면 화장하는 일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그러나 동물화장장은 공급이 부족하고, 주민 반대가 워낙 거세 화장장을 설치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대구에서도 서구 지역에 동물화장장 설치문제를 두고 오랫동안 법정다툼이 이어...
양관희 2021년 09월 22일 -

미리보는 2022 지방선거-경북도지사
◀앵커▶경북은 역대 지방선거에서 대구보다 더 보수 정당에 대한 지지세가 강했습니다.보수정당 출신 2명의 지사가 3선 임기를 채웠고 현직 도지사도 같은 정당 출신이라 이런 추세가 유지될 거란 전망이 많은데요.다만 내년 지방선거가 대통령 선거 3개월 뒤 치러지는 만큼 대선 결과가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도...
도건협 2021년 09월 22일 -

개통 앞둔 대구 4차 순환도로
◀앵커▶대구시 외곽을 크게 연결하는 4차 순환도로가 올 연말 개통을 앞두고 공사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4차 순환도로는 도심 교통량을 상당 부분 흡수하고 대구와 경북 산업단지를 연결하며 경제적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조재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조재한 기자▶대구 외곽을 크게 연결하는 4차 순환도...
조재한 2021년 09월 22일 -

2021-09-22 (수) 대구 MBC 뉴스데스크
보수 우위 전망‥ '대선 후광효과'가 변수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41명, 경북 28명 늘어 개통 앞둔 대구 4차 순환도로 장례 치르고 싶은데‥ 동물화장장 지을 곳이 없어 국민의힘 대선 후보 2030과 대구경북서 승부 갈려 국민지원금 2주 동안 88% 받아 대구FC, 제주에 1대0 승..5경기 무패, '3위 굳히기' 비대면 거래 증가...
2021년 09월 22일 -

대구FC, 제주에 1대0 승‥ 5경기 무패, '3위 굳 히기'
프로축구 대구FC가 제주유나이티드를 1대0으로 이기고 리그 3위 굳히기에 힘을 실었습니다.오늘 낮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31라운드, 제주와의 맞대결에서 대구는 후반 38분 김진혁이 코너킥을 받아 제주 골키퍼 앞으로 떨어트린 공을 에드가가 득점으로 연결했습니다.5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오늘...
김은혜 2021년 09월 22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41명, 경북 28명 늘어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대구 41명, 경북 28명 늘었습니다.대구에서는 서구 사우나 관련 6명, 달서구 체육시설 관련 3명을 포함해 확진자의 접촉자가 대부분입니다.8명은 감염 경로를 확인하기 위한 역학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경북에서는 외국인농업 근로자 관련 접촉자 4명 등 13개 시·군에서 확진자 28...
김은혜 2021년 09월 22일 -

국민의힘 대선 후보 2030과 대구경북서 승부 갈려
국민의힘 1차 경선을 통해 경선 후보가 8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20·30세대와 대구경북민의 표심에 따라 최종 주자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국민의힘은 지난 5월 당 대표 선출 당시 당원 수가 28만 명이던 것이 8월 말 기준 37만 명 가까이 늘었는데 이 가운데 절반이 2030세대입니다.이들은 1차 경선에서는 책임당원 자격...
김철우 2021년 09월 22일 -

택시기사 물건 부수고 폭행..징역형 집행유예
택시기사의 물건을 부수고 폭행까지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대구지방법원은 2020년 10월 13일 밤 10시쯤 택시에 탑승한 뒤 50대 택시기사의 마스크를 잡아 뜯고 안경과 휴대전화 등을 창문 밖으로 던져 부수는 한편 자신을 붙잡던 택시기사를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5...
윤영균 2021년 09월 22일 -

영천시 재해예방사업비 898억 원 확보
영천시가 신양지구와 오산지구 재해예방 사업을벌입니다.영천시는 내년도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예방 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신양지구에 490억 원,오산지구에 40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신양지구 정비사업은 신녕면 일대 지방하천 2곳과 소하천 3곳이 대상입니다.오산지구 정비사업은 화묵면 일대 오산...
도건협 2021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