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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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고속도로서 4중 추돌사고‥2명 숨져
오늘 낮 12시 20분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서울 방향 도로에서 차량 4대가 잇따라 추돌해 2명 숨졌습니다.경찰 등에 따르면 앞서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에 떨어진 타이어를 피하려 급정거하면서 뒤따르던 25톤 탱크로리와 SUV 차량, 15톤 화물차가 연달아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SUV 차량에 타고 있던 30...
손은민 2021년 07월 15일 -

폭염 속 소나기 계속‥우박·돌풍 주의
폭염 특보가 내려진 대구와 경북 지역은 곳곳에서 강한 소나기가 쏟아졌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까지 계속되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시간당 50mm의 강한 비가 내리고, 초속 20m 안팎의 돌풍과 천둥·번개,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3.9도, 구미 34.6도, 김천이 35도까지 올랐습니다. 대구기...
손은민 2021년 07월 15일 -

대구노동청, 끼임·추락 위험 현장 일제 점검
대구고용노동청이 제조업과 건설 현장의 끼임 사고나 추락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이번 주부터 격주로 현장 점검의 날을 정해 일제 점검을 합니다.올해 6월말 기준으로 대구 경북 제조업과 건설업 현장에서 31명이 사고로 숨졌고 이 가운데 추락 사고 17명, 끼임 사고가 7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도건협 2021년 07월 15일 -

"죽음의 외주화가 KT통신외선공 사지로 내몰아"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오늘 KT대구지사 앞에서 어제 경북 포항에서 KT통신 외선공이 작업 중 숨진 사건에 대해 책임자 처벌과 재발 방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공공운수노조 대구경북지역본부는 평소 위험한 작업환경을 개선해 줄 것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비용 문제로 거부했고 시행처인 K...
양관희 2021년 07월 15일 -

대구 시내 14개 학교 원격..방학 들어가
코로나 19 확진으로 원격 수업에 들어간 학교는 대구 시내 14개 학교입니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학생이나 교직원 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생겨 오늘 기준 원격 수업을 하는 학교는 초등학교 5개, 중학교 4개, 고등학교 5개까지 14개 학교입니다. 내일 대부분의 학교가 여름 방학에 들어가는 가운데 원격 수업하는 학교...
권윤수 2021년 07월 15일 -

코로나19 대구 이틀 연속 50명대, 경북 13명
대구에서 이틀 연속 50명대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0시 기준 대구의 코로나19 확진자는 51명으로 어제 52명에 이어 이틀째 50명대입니다.수성구 헬스장 관련해 경북지역 3명 포함 27명이 나와 누적 53명으로 늘었습니다. 달서구 고등학교 관련 3명, 서구 음식점 관련 5명, 중구 주점 관련 3명이 ...
조재한 2021년 07월 15일 -

경산시의회 부정선거 규탄, 대책 촉구
경산 지역 시민단체와 진보정당이 부정선거로 물의를 빚은 경산시의회 의장과 관련 의원들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진보당 경산시위원회와 경산시민모임은 현직 경산시의원 14명 중 12명이 재판을 받거나 소속 정당의 징계를 받았다며 공식 사과문 발표와 재발방지 대책 먀련을 촉구했습니다.
도건협 2021년 07월 15일 -

경북도청 신도시 어젯밤 일부 정전...폭염 속 주민 불편
◀앵커▶ 한 여름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어젯밤 경북도청 신도시 일부 구역에서 정전사고가 일어났습니다.선풍기, 에어컨이 작동하지 않으면서 주민들은 집을 뛰쳐나왔고 식당 등은 영업을 접어야 했습니다.김경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영상▶예천군 산법리 경북도청 신도시 지역에 정전사고가 일어난 시각은 어젯밤 8시 ...
2021년 07월 15일 -

'줄줄 새는 안전관리비' 건설 노동자 목숨 위협
◀앵커▶ 철거 등 건설 현장에서 죽거나 다치는 사람이 대구·경북 지역에서만 지난해 2천 2백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건설 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공사 금액의 일정 부분을 산업안전보건관리비로 써야 하는데, 제도적 허점이 많습니다.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양관희▶기자지난 4월, 대구의 한 아파트 건설 현...
양관희 2021년 07월 15일 -

무력화된 조례 입법권.."대구시의회는 뭐하나?"
◀앵커▶ 이처럼 대구시의회 문턱을 통과하지 못한 조례는 노동이사제뿐만은 아닙니다. 시민들이 조례를 만들어 달라며 대구시의회에 요청한 개혁 입법들도 줄줄이 무산되고 있고 심지어 대구시가 조례를 위반해도 제대로 된 대응조차 못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한마디로 대구시의회는 '식물의회' 라는 비판까지 제기되고 있습...
윤영균 2021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