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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브라질 미드필더 라마스 영입
프로축구 대구FC가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라마스를 영입했습니다.팀을 떠난 세르지뉴의 대체 선수로 영입된 라마스는 지난 2015년부터 포르투갈과 아랍에미리트 리그에서 활약하며 프로통산 235경기에 출전한 선수로 스피드와 영리한 플레이가 강점입니다.등 번호 10번을 달게 된 라마스는 내일 입국해 2주간의 자가격리와 ...
석원 2021년 07월 20일 -

4차 경북도 종합계획 등 3건 조건부 가결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가 4차 경상북도 종합계획 등 3건을 조건부 가결시켰습니다.4차 경상북도 종합계획은 5차 국토종합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경북도가 향후 20년 장기 발전 방향을 새롭게 마련한 것입니다.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발전전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산업 발전전략, 대외환경 급변에 대...
도건협 2021년 07월 20일 -

영남 5개 시도 "초광역 경제협력체계 구축"
대구와 부산, 울산, 경북, 경남 5개 광역시·도는 오늘 울산에서 영남권 상생 번영 협약을 맺고 권역별 메가시티 구상이 국가균형발전 과제로 추진되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영남권만의 산업 강점에 기반한 초광역 경제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에너지 정책 개편으로 친환경 경제 전환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또 2030년 부산세...
조재한 2021년 07월 20일 -

경북 연안에도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 특보 발령
남해안에 이어 경북동해안 연안에도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 단계 특보가 발령됐습니다.해양수산부는 경북동해안 지자체에 매주 현장 모니터링을 시행토록 하는 등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해파리 절단망과 피쉬펌프 등 방제장비가 설치된 선박을 이용해 해파리 제거작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해파리 가운데 가장 큰 종류인 ...
김기영 2021년 07월 20일 -

낮 최고 34도‥내일도 맑고 더운 날씨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대구와 경북 지역은 낮 기온이 대부분 33도를 웃돌며 무더웠습니다.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3.9도, 의성 34.1도, 안동이 32.2도를 기록하는 등 어제보다 3도가량 높았습니다.상주와 문경, 봉화 등 경북 북부 내륙에는 저녁까지 5~6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손은민 2021년 07월 20일 -

정의당 대구 신재생에너지 전국 최저 수준 확대
정의당은 대구시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이 전국 최저 수준이라며 확대 보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정의당 대구시당은 대구의 신재생에너지 보급량은 13만 kW(킬로와트)로 광주의 절반 수준으로 전국의 0.5%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관련 대책으로 공공기관 건물 외벽과 옥상, 주차장 등에 태양광에너지 시설을 설치하고 아파...
김철우 2021년 07월 20일 -

영남대 교수 성폭행 사건 불송치‥이의신청 예정
영남대 교수가 동료 교수로부터 성폭행 당했다고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했습니다.경북 경산경찰서는 성폭행 혐의를 입증할 증거나 참고인 진술이 없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면서 새로운 단서가 발견되면 재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A 교수는 2019년 6월 회식을 마친 후 B교수가 집으로 따라...
손은민 2021년 07월 20일 -

구미시 유흥시설 2주간 집합금지, 대구시는 23일부터 한낮 선별검사소 운영 중단
구미시가 타지역 확진자에 의한 유흥시설의 코로나 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했습니다.대상은 유흥주점과 단란주점이고, 오늘 밤 자정부터 8월 3일 밤 자정까집니다.한편 대구시는 오는 23일부터 폭염이 심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두시간동안 임시 선별검사소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이에...
도건협 2021년 07월 20일 -

화이자 교차접종 50대 경찰관 사망
코로나 19 백신 교차접종을 한 경찰관이 사흘만에 숨졌습니다. 칠곡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2시쯤 구미경찰서 소속 51살 A경위가 칠곡군 북삼읍 자택에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A경위는 지난 4월 28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을 한 뒤, 지난 17일 구미에서 화이자 백신 2차 ...
도건협 2021년 07월 20일 -

"원자로 바닥에서 발견된 쇠뭉치"‥수년간 몰랐나?
◀앵커▶ 경주에 있는 신월성 원전 1호기를 정비하던 중 원자로 바닥에서 길다란 금속관 하나가 발견돼 회수했습니다. 확인 결과 부실하게 설치했던 열전달 완충판이란 부품이 떨어져 나온건데, 언제 이탈했는지 조차 알 수 없습니다.더 큰 문제는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수원이 열전달 완충판이 없어도 안전에 문제가 없다며...
김형일 2021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