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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산업재해 사망자 절반 이상 소규모 업체서 발생
건설 현장이나 제조업체서 일하던 노동자가 숨지는 경우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건설업 사고 사망자 중 공사금액 20억 원 미만인 곳이 67%를 차지하고 제조업은 50인 미만이 76%를 차지하는 등 사망 사고의 절반 이상이 소규모 업체에서 벌어진다지 뭡니까요?김윤태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한정된 인원으로 점검과 감독을 ...
윤영균 2021년 09월 30일 -

만평]고향기부금법은 가뭄에 단비 같은 제도!
2023년부터 고향이나 원하는 지자체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 특산품을 답례로 받을 수 있게끔 고향기부금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는데요.기부자는 자신의 주소지 관할 자치단체를 제외한 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어요.김부겸 국무총리는 "우리보다 먼저 시행한 일본의 경우 지역 ...
양관희 2021년 09월 30일 -

만평]앞으로 연휴가 더 걱정입니다.
대구에서 코로나 19 신규확진자가 엿새째 100명 대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추석 연휴 이후 집단 감염이 줄지 않고 있어, 방역당으로서는 앞으로 다가오는 잇따른 연휴가 또다른 큰 걱정거리지 뭡니까?대구시 이영희 감염병관리과장은, "정말로 모임이나 만남을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외국인의 문제...
한태연 2021년 09월 30일 -

'폭행 실명' 전직 기자, 2심서 집행유예 2년
대구고등법원 형사2부 양영희 판사는 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전직 대구지역 일간지 기자 51살 A 씨에 대한 2심 재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1심 재판부는 A 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하면서 피해자와 합의할 가능성이 있어서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습니다.2심 재판부는 "죄질이 가볍지 않지만 우발...
권윤수 2021년 09월 30일 -

산업 현장 사망자 증가..'산업재해' 인정은 줄어
산업 현장에서 숨지는 사람은 늘었지만 실제 산업재해로 인정받는 숫자는 오히려 줄고 있습니다.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사업장에서 숨진 사람은 5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명이 늘었습니다.하지만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산업재해로 인정받은 사망자 수는 올해 6월까지 38명으로 지난해 ...
윤영균 2021년 09월 30일 -

경북도의회 326회 임시회 오늘 개회
경상북도의회는 오늘부터 보름 동안 제326회 임시회를 엽니다.도정 질문을 시작으로 행정사무감사 계획을 세우고, 출자·출연 동의안과 민생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합니다.오늘 열리는 1차 본회의에서는 경주 지역구 박차양 의원과 영천 박영환 의원, 포항 박용선 의원이 도정 질문을 합니다.10월 14일 열리는 2차 본회의에...
도건협 2021년 09월 30일 -

경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제보 창구 운영
경상북도의회가 10월 한 달 동안 행정사무감사 도민 제보 접수창구를 운영합니다.제보 대상은 도정과 교육 행정 전반에 걸친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한 개선과 건의 사항, 예산 낭비와 위법 또는 부당한 행정 사례, 기타 도민 생활 불편사항입니다.제보된 내용은 11월 9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에 반영하고 참...
도건협 2021년 09월 30일 -

대구·경북 중소기업 경기전망 두 달 연속 상승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가 2개월 연속 상승하며 경기회복 기대감을 반영했습니다.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최근 지역 중소기업 360곳을 대상으로 10월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 전망지수는 82.5로 9월보다 9.7포인트 올랐습니다.제조업은 한 달 전보다 8.9포인트, 비제조업은 10.3포인트 상승...
박재형 2021년 09월 30일 -

국가연구개발사업 대구 제자리..경북 하락세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구의 국가연구개발사업 집행 비중은 지난 2016년 3.1%, 지난해는 3%로 거의 변화가 없었고, 경상북도는 2016년 3.4%에서 지난해 3%로 갈수록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같은 기간 지방 국가연구개발사업 비중은 2016년 34.5%에서 지난해 39.6%...
윤영균 2021년 09월 30일 -

국민지원금 대상자 비율 대구 86%..서울은 74%
이번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대상자 비율이 대구·경북과 서울 사이에 10%포인트 이상 차이가 나 지역 간 소득·재산 격차가 확인됐습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한병도 의원이 행정안전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인구 대비 국민지원금 대상자 비율이 서울은 74.4%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대구는 대상자 비율이...
양관희 2021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