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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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일지테크 국내복귀 투자양해각서 체결
경상북도와 일지테크가 국내복귀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일지테크는 지난해 8월 국내복귀 기업으로 선정돼, 경주 모화일반산업단지 만8천 ㎡ (제곱미터) 땅에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자동차 차체용 부품 생산 공장을 신설합니다. 투자 금액 815억 원 규모에 50명의 고용을 창출할 예정입니다.경상북도는 ...
도건협 2021년 07월 26일 -

500억 원대 도박사이트 운영 30대 2명 징역형
대구지방법원 이성욱 판사는 인터넷 도박사이트 운영 혐의로 기소된 31살 A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30살 B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이들은 지난해 2월부터 6개월 동안 12만여 명을 상대로 516억 원 규모의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A 씨는 지난해 5월 춘천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
권윤수 2021년 07월 26일 -

상반기 대구 경제지표 상승…코로나19 기저효과
올해 상반기 대구지역의 전반적인 경제 지표가 지난해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21년 상반기 지역경제 동향 분석' 자료를 보면 산업활동 부문에서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9% 증가했습니다.같은 기간 서비스업 생산은 지난해보다 2.8%, 건설 수주...
박재형 2021년 07월 26일 -

대구 아파트가격 상승률 하락세 지속
대구의 주간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점차 떨어지고 있습니다.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7월 셋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평균 매매가는 0.08% 상승해 전국 평균 매매 가격 상승률 0.27%보다 크게 낮았습니다.수성구가 0.13% 상승으로 유일하게 0.1%대 상승률을 보였고, 동구와 달성군 각각 0.08%, 북구와 ...
박재형 2021년 07월 26일 -

경북 교육청, 중 1·2 대상 '학습 컨설팅'
경북 교육청은 다음 달 11일까지 학습 성취도가 낮은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학습 컨설팅'을 합니다.학생들 사이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학교에서 추천받아 사전 동의를 얻은 학생을 대상으로 대, 여섯 명 씩 팀을 꾸려 수업 연구교사와 연결시켜 비대면 교육과 상담을 이어갑니다.팀별로 교사가 학습에 도움...
권윤수 2021년 07월 26일 -

대구교육청, 공직기강 점검
대구시교육청은 오늘(2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소속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을 점검합니다.교육청 직속 기관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에 8개 점검반을 보내 방역수칙 준수와 정치적 중립 위반 행위, 청탁금지법 준수 여부, 직장 내 괴롭힘 처리 실태 등을 살핍니다.최근 국무총리와 부처 장관 회의에서 각종 공직...
권윤수 2021년 07월 26일 -

대구·경북도 내일부터 거리두기 3단계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대구에서 69명이 추가되는 등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상황입니다.정부는 내일부터 2주 동안 대구를 포함한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일괄 상향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영상▶ 어제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에서는 69명 추가됐습니다.이 중 13명은 ...
이상원 2021년 07월 26일 -

열대야 적은 대구‥ '대프리카' 대신 서울이 더 덥다
◀앵커▶대구를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연일 폭염특보가 발효 중입니다.어제 서울은 낮 기온이 35.9도까지 올라 무더웠는데 대구는 32.9도에 그쳤습니다.최근에는 대구보다 서울이 더 더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양관희 기자, 오늘도 대구는 열대야가 없는 것 같은데 어떤가요.◀영상▶네, 저는 지금 대구 수성구 진밭...
양관희 2021년 07월 26일 -

2021-07-25 (일) 대구 MBC 뉴스데스크
지방자치 현주소는? "단체장이 가장 큰 걸림돌" 대구서 헬스장 관련 13명 등 69명 신규 확진‥ 경북 28명 대구 등 비수도권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집합금지 어기고 대면 예배 강행 목사 벌금 300만 원 플라이강원, 양양-대구 노선 운항 재개 경북 폐교 732곳‥ 전국 두 번째로 많아
2021년 07월 25일 -

집합금지 어기고 대면예배 강행 목사 벌금 300만 원
코로나19 집합금지 조치를 어기고 대면예배를 강행한 목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대구지법 형사1단독 이호철 부장판사는 감염병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대구지역 한 교회 목사 62살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A 목사는 지난해 8.15 광화문 집회에 간 뒤 대면예배를 열지 말라는 대구시 통보를 무시하고...
양관희 2021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