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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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사람 잡는 대통령 되시렵니까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주 52시간 제도를 비판하며 한 말때문에 논란이 뜨거운데요.스타트업 청년들이 일주일에 120시간이라도 바짝 일한 다음에 마음껏 쉴 수 있도록 선택권을 줘야 한다는 말을 하더라고 전하자 "아우슈비츠냐" "경총 회장 출마했냐"며 비판이 쏟아졌지 뭡니까...
도건협 2021년 07월 23일 -

만평]상임위 통과한 성평등 조례 또 무산
대구시의회 상임위원회를 만장일치로 통과한 '대구시교육청 성별 영향평가 조례안'이 본회의 통과 직전 반대 단체의 문자 폭탄을 받은 의원들의 요청으로 철회됐는데요. 최근 대구시의회에는 성평등이나 인권, 민주시민교육과 같은 단어가 들어간 조례들이 비슷한 이유로 잇따라 철회되거나 유보됐다지 뭡니까요?이진련 대...
윤영균 2021년 07월 23일 -

만평]잣대가 들쭉날쭉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인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은 대구 달서갑 홍석준 국회의원이 항소심에서 벌금 90만 원을 선고받아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는데요, 등록하지 않은 선거운동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일부 유죄로 인정했지만 선거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아 당선무효형 선고는 가혹하다는 게 ...
이상원 2021년 07월 23일 -

"과도한 순세계 잉여금".."3분의 1로 줄이겠다"
◀앵커▶경주시가 다른 자치단체 보다 순세계 잉여금을 2-3배나 많이 남겨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일어 왔는데요,경주시가 해법으로 통합재정 안정화 기금을 설치해 8백억원대의 방폐장 관련 특별회계를 활용하고, 올해 순세계 잉여금을 평년의 3분의 1수준으로 대폭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김형일 기자...
김형일 2021년 07월 23일 -

대구·경북 당분간 무더위 지속
◀앵커▶오늘도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말에도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더위 대비를 잘하셔야겠습니다.자세한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입니다.◀유하경▶기상캐스터오늘도 우리지역은 푹푹찌는 더위와 함께 시작합니다. 계속해서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밤낮 없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 ...
2021년 07월 23일 -

대구시,브릿지 보증 지원..폐업 소상공인 부담 줄여
대구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경영악화 등으로 폐업하는 소상공인에게 대출 상환 부담을 덜어주는 브릿지 보증을 오는 26일부터 시행합니다.브릿지 보증은 폐업 소상공인의 기업 보증을 개인 보증으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만기가 다가온 대출금 상환 부담을 덜어주고 재도약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습니...
박재형 2021년 07월 23일 -

'기레기' 댓글 단 30대 '무죄'
대구지방법원 최운성 판사는 인터넷에 기자를 비하하는 댓글을 달아 모욕 혐의로 기소된 39살 A 씨의 항소심에서 벌금 3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A 씨는 2016년 인터넷 기사에 '기레기'라는 표현으로 댓글을 달아 해당 기사를 쓴 기자를 모욕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재판부는 "기레기는 ...
권윤수 2021년 07월 23일 -

금융기관 수신 큰 폭 증가, 여신 증가폭 줄어
지난 5월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은 큰 폭으로 늘었지만 여신은 증가폭이 많이 줄었습니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대구·경북금융기관 수신은 지난 4월에는 한 달 전보다 3천 4백억 원이 감소했지만 5월에는 3조 8천억 원 증가했습니다.여신은 기업대출은 증가폭이 줄었고, 가계대출은 지난 4월 6천 7백억 ...
김철우 2021년 07월 23일 -

'노회찬 6411' 대구 시사회 개최
고 노회찬 의원의 3주기를 맞아 다큐멘터리 영화 '노회찬 6411(육사일일)' 시사회가 오늘(7.23) 저녁 대구 만경관에서 열립니다.'노회찬 6411'은 고 노회찬 의원의 삶과 정치 인생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로 노회찬재단과 명필름이 공동 기획·제작해 9월초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대구 시사회를 주관하는 노회찬재단 대구...
도건협 2021년 07월 23일 -

구미시, 오늘부터 거리두기 2단계
구미시가 오늘부터 8월 3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높였습니다.식당·카페는 밤 12시부터 포장과 배달만 허용되고 영화관과 오락실, 학원과 독서실 등 다중이용시설은 면적당 허용 인원 기준이 강화됩니다.100인 이상 행사와 집회는 금지되고 종교시설은 수용인원 30%까지만 참석할 수 있습니다.이번 조치는 최근 구...
도건협 2021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