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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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소방관 한 명이 890여 명 담당
대구의 소방공무원 한 명이 담당하는 인구가 전국 평균보다 많습니다.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구의 소방공무원 한 명이 담당하는 인구수는 890여 명으로 전국 평균 850여 명보다 많았습니다.경북은 510여 명으로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서영교 의원은 "시도별 소방 서비스의 격차...
윤영균 2021년 10월 02일 -

경북 참전유공자 66명 명예수당 못 받아
경상북도가 참전유공자 66명에게 명예수당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재호 의원이 지자체별로 취합한 자료를 보면, 올해 기준 경북지역 유공자 만9천351명 중 66명이 참전명예수당을 받지 못했습니다.경상북도는 참전유공자가 명예수당 신청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반면 ...
양관희 2021년 10월 02일 -

'애인 의심해 위치추적' 50대 징역 10개월
대구지방법원 이정목 판사는 특수상해와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기소된 52살 A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5년 전부터 사귀어오던 B 씨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을 의심해 B 씨의 차에 위치추적 장치를 몰래 달고, B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권윤수 2021년 10월 02일 -

지난해 대구·경북 장난전화 한 건도 없어
119 장난전화가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지난해 장난전화가 한 건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9에 신고된 장난전화는 660여 건으로 2019년 4백여 건보다 늘었습니다.전북이 260여 건으로 가장 많았는데 대구와 경북은 한 건도 ...
윤영균 2021년 10월 02일 -

2021-10-01 (금) 대구 MBC 뉴스데스크
대구 확진율은 높고 백신 접종률은 낮아 민간인 학살 유족 71년의 한 "국가가 사과해야" 제73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포항에서 열려 대구FC, 상위스플릿 확정 개천절 연휴·다음 주‥청명한 가을 날씨 대구 대학생·시민·노동단체 '곽상도 의원 사퇴' 촉구 경찰, 골재채취 이권 개입 구미시 공무원 등 3명 영장 신청 삼성, 한...
2021년 10월 01일 -

제73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포항에서 열려
◀앵커▶제73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이 오늘(1일) 포항에서 열렸습니다.이번 기념식은 창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 주관으로 진행됐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은 다시 한번 한반도의 평화를 강조했습니다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박성아 기자▶공군 F-35A 전투기가 상공을 가로지릅니다. 해병대 핵심 전력인 상륙돌격장갑차가 물살...
박성아 2021년 10월 01일 -

71년의 한..."국가가 사과해야"
◀앵커▶대구 10월항쟁 75주기와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살 희생자 71주기를 맞아 합동 위령제가 열렸습니다.불법적인 국가 폭력의 피해자면서도 오랜 세월 주위의 편견과 연좌제에 시달렸던 유족들은 이제는 국가가 공식 사과하고 명예를 회복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도건협 기잡니다.◀도건협 기자▶71년 전, 청도 전매서에...
도건협 2021년 10월 01일 -

주말.개천절 연휴 .. 청명한 가을 날씨
◀앵커▶가을이 깊어질수록 일교차가 커지고 있습니다.아침·저녁으로 갈수록 선선하고 낮에는 다소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개천절 연휴동안은 청명한 가을날씨를 보이겠습니다.자세한 주말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입니다.◀유하경 기상캐스터▶활짝 핀 노란 해바라기 꽃들이 모여 금빛물결을 이루고 있는데요. 가...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0월 01일 -

상위스플릿 확정 대구FC, 남은 과제는?
◀앵커▶K리그 1부 리그 12개 팀이 다같이 치르는 정규 라운드도 대구FC에겐 이제 두 경기가 남았습니다.이후에는 상위 6개팀과 하위 6개팀으로 각각 나뉘어 5경기를 치르는 스플릿 라운드를 펼치게 되는데요.대구FC는 3년 연속 상위 스플릿을 확정지으며 일차 목표는 달성했습니다.석원 기잡니다.◀석원 기자▶9월 한달 동안 ...
석원 2021년 10월 01일 -

대구, 비수도권 최다 확진
◀앵커▶최근 코로나19 환자 발생을 보면 비수도권에서는 대구가 가장 많습니다.그런데도 백신 접종률은 가장 낮습니다.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해 다음 달 방역체계 개편을 앞두고 있는데 낮은 접종률 높이기가 관건입니다.조재한 기자입니다.◀조재한 기자▶오늘 0시 기준 대구에는 85명이 확진됐습니다. 베트남인 지인 모임 ...
조재한 2021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