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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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까기 인형'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 올라
대구오페라하우스는 국립발레단 무용수들이 펼치는 '호두까기인형' 발레 공연을 오는 4일과 5일 이틀 동안 기획공연으로 무대에 올립니다.이번 공연은 러시아 발레의 신화를 이룩한 안무가 유리 그리고로비치 버전으로 지난 2000년 국내에 초연한 이후 매년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호두까기인형'은 '백조의 호수'...
박재형 2021년 12월 02일 -

SK머티리얼즈, 특수가스 신설법인 이규원 선임
기존 SK머티리얼즈 지주 부문이 SK주식회사로 합병되고, 특수가스 사업 부문의 물적분할 신설법인인 SK머티리얼즈의 설립이 마무리됐습니다.특수가스 사업 신설법인인 SK머티리얼즈의 최고 경영자에는 이규원 경영관리본부장이 사장으로 승진해 선임됐습니다.SK머티리얼즈는 영주 공장과 상주 청리산단에 신규로 설립되는 ...
이호영 2021년 12월 02일 -

DIMF '신작뮤지컬 찾는다'…해외진출 지원
대구 국제뮤지컬 페스티벌이 내년 제16회 DIMF에서 선보일 창작 뮤지컬 제작을 지원합니다.아직 무대화되지 않은 순수창작 뮤지컬로 내년 6월 24일부터 7월11일까지 열리는 제16회 DIMF 기간 중 공연해야 하며, 공연 시간은 최소 80분으로 구성돼야 합니다.DIMF는 심사를 통해 5편 내외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며, 최대 1억...
박재형 2021년 12월 02일 -

야생동물 월동용 먹이 5톤 공급
대구시는 겨울철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먹이 5톤을 공급합니다.달성습지에서 무농약으로 생산한 보리와 벼, 율무 등 3톤과 따로 구입한 2톤 등 5톤으로 일주일에 2~3차례 달성습지와 팔공산 일대에서 나누어 공급합니다.2019년부터 돌아오지 않는 흑두루미가 돌아올 수 있도록 먹이 주기를 지속하는 한편 녹음한 울음소리를...
조재한 2021년 12월 02일 -

삼성 라이온즈, 2021 골든글러브 후보 최다 배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많은 골든 글러브 후보를 배출했습니다.지난 5년간 사실상 골든글러브 수상자가 한 명도 없었던 삼성은 2021 골든글러브에서 포수 부문 강민호를 포함해 외야수 부문 득점왕 구자욱과 투수 부문 다승왕 뷰캐넌, 구원 부문 1위 오승환 등 모두 12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습...
석원 2021년 12월 02일 -

주민등록번호 없이 67년 평생 떠돌이
67년 동안 주민등록번호 없이 떠돌이 생활을 한 남성이 주민등록번호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올해 8월 설치된 '대구지검 공익대표 전담팀'은 절도죄로 대구구치소에 수감 중인 67살 A 씨가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을 수 있도록 검사가 신원 보증을 하고, 법률구조공단에는 소송 지원을 요청했습니다.A 씨는 출생 신고가 되...
권윤수 2021년 12월 02일 -

경북여성 항일투쟁이야기 5. 고단했던 만주의 삶
◀앵커▶경북 여성의 항일투쟁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있는데, 만주로 망명한 독립운동가와 그 가족들의 삶은 고단했고 비참했습니다.항일 투사들의 이런 힘겨운 생활사는 훗날 함께 했던 여성 후손들의 회고록을 통해 알려지게 됐습니다.◀이호영 기자▶만주로 망명한 독립투사와 가족들의 고단했던 삶은 이해동 여사가 1990년에...
이호영 2021년 12월 02일 -

2021-12-01 (수) 대구 MBC 뉴스데스크
일상회복 한 달 만에‥ 위중증 30% 증가 단계적 일상회복 후‥ 어린이·학생 확진 늘어 '뇌물 수수 혐의' 엄태항 봉화군수 징역 12년 구형 2기 진실화해위 출범 1주년‥ 활동계획은? 도와주기는 못할 망정‥ "터전을 버리라니" 대법원, "포스코 노조 간부 해고 부당했다" 내일 대구 영하 3도‥ 당분간 아침 영하권 오늘부터 '희망...
2021년 12월 01일 -

내일 대구 영하 3도..당분간 아침 영하권
12월 첫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 지역은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추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4.8도,구미 4.9도, 안동 3도, 포항 5.3도까지떨어졌습니다.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 대구 영하 3도 등 영하 8도에서 영하 1도로 춥겠습니다.내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 8도 등 4도에서 10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
손은민 2021년 12월 01일 -

대법원, "포스코 노조 간부 해고 부당했다"
◀앵커▶지난 2018년, 포스코 노조가 노조 파괴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포스코가 노조 간부 3명을 해고한 일이 있었죠.3년간의 소송전 끝에 대법원이 최종적으로 이 해고가 부당했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박성아 기자▶지난 2018년, 창사 50년 이래 처음으로 민주노총 산별노조가 생긴 포스코....
박성아 2021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