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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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뚝 떨어져...내일까지 추위
오늘 대구 경북은 맑은 가운데 어제보다 기온이 뚝 떨어져 춥겠습니다.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2도를 비롯해 구미 1.6, 안동 영하 1.2, 봉화군 석포리 영하 6.4도 등 어제보다 5도에서 10도 가량 떨어졌습니다.낮 최고기온도 대구 5도 등 1도에서 7도로 어제보다 낮겠고,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내...
도건협 2021년 12월 01일 -

12월의 첫 날, 강추위와 함께 찾아온 세찬 바람
112월의 첫 날인 오늘은 강한 바람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본격적인 겨울을 알리듯 추위도 매섭습니다.어제 우리지역 비가 내리긴 했지만 평년기온을 웃돌았는데요.오늘은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밤사이 기온이 10도 이상 뚝 떨어졌습니다. 거기다 찬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아주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오늘은 추위에 단...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2월 01일 -

만평]일상회복, 먼 나라 얘기?
대구,경북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연일 심상치가 않은데요, 대구는 유치원 등 백신 접종 대상이 아닌 아이들 확진이 늘면서 자가격리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경북은 고령층과 의료기관에서 확진자가 많이 나오면서 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이 크게 높아지고 있어요,이영희 대구시 감염병관리과장 "유치원생이 유증상으로...
이상원 2021년 12월 01일 -

만평]여야 대선캠프 '바람잘날 없어'
보수 원로인 박창달 전 한나라당 의원이 이재명 대선후보 캠프에 대구경북 총괄선대위원장으로 합류한 뒤 민주당 내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는데요,대구시 경제부시장을 지낸 홍의락 전 의원이 자신이 맡았던 남부권 경제대책위원장 자리를 반납한 뒤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어요.홍의락 민주당 전 의...
이상원 2021년 12월 01일 -

만평]차라리 갈라서는게 나을까?
최근 윤석열 후보가 이준석 당 대표의 의견에 배치되는 선대위 인선을 단행하거나 대선 후보의 일정을 대표에게 알리지도 않는 등 마이웨이 행보를 하면서 이른바 '이준석 대표 패싱' 논란까지 일고 있는데요,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SNS를 통해 "그렇다면 여기까지 입니다"라는 의미심장한 짧은 글을 남기고는 당 대표로서...
김철우 2021년 12월 01일 -

겨울철 체육시설 특별 안전 점검
대구시는 오늘(1일)부터 4주 동안 빙상장과 실내체육관 등 주요 체육시설 39곳에 특별 안전 점검을 합니다.빙상장 4곳과 실내체육관 34곳, 사격장 1곳으로 건축, 전기, 소방 등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단과 구·군이 함께 점검합니다.주요 점검 내용은 체육지도자 배치와 빙판 외곽 울타리 설치, 추락 위험장소 안전난간 ...
조재한 2021년 12월 01일 -

승용차요일제로 대중교통 요금 80% 적립
내년부터 대구에서 승용차요일제에 가입한 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요금의 최대 80%를 돌려받습니다.대구시는 평일 가운데 하루를 정해 일 년 동안 지키고 출퇴근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요금의 80%, 연간 최대 10만 마일리지를 적립 받게 됩니다.적립 마일리지는 대구 행복페이나 대중교통 충전권 등으로 전환해 사용...
조재한 2021년 12월 01일 -

중학교 배정 앞두고 실거주지 점검
대구 동부교육지원청은 중학교 배정을 앞두고 위장 전입을 막기 위해 학생들의 실거주지를 점검합니다. 교육청과 행정복지센터가 합동 점검단을 꾸려 최근에 특정 선호 중학교 인근으로 주소를 옮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중학교 입학 예정자와 가족이 살고 있는지 확인합니다.교육청은 지난해 11월에도 70명을 점검해 위장 ...
권윤수 2021년 12월 01일 -

'데이트 폭력' 20대 집행유예 2년
대구지방법원 김남균 판사는 이른바 데이트 폭력 혐의로 기소된 25살 A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A 씨는 지난 8월 21일 여자친구 B 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B 씨를 넘어뜨리고 여러 차례 때려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권윤수 2021년 12월 01일 -

택시 감차 확대 등 지원 늘리기로
대구시는 공급 과잉인 택시를 올해 217대 줄인 데 이어 내년에는 350대 더 줄이기로 했습니다.현재 대구의 택시는 개인 만 대, 법인 5천 900대로 종사자 평균 수입은 월 190만 원에 그치고 1년 내 이직률은 60%에 이르고 있습니다.2016년 이후 신규 면허 발급이 중단됐는데도 여전히 공급 과잉 상태여서 대구시는 한 대당 ...
조재한 2021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