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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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화재 원인 '부주의'가 가장 많아
지난해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화재의 원인은 부주의가 가장 많았습니다.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에는 천2백여 건의 화재로 11명이 숨지고 65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는데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580여 건으로 절반 정도를 차지했습니다.경북 역시 2천8백여 건의 화재 ...
윤영균 2021년 10월 04일 -

경북소방, 화재 오인행위 과태료 20만원 부과
화재 오인에 따른 소방차량의 불필요한 출동을 막기 위해 쓰레기 소각 미신고 때 과태료 20만 원이 부과됩니다.경상북도는 산림 인접 지역과 논과 비닐하우스 등에서 쓰레기 소각과 연막 소독 등을 할 때 일시와 장소, 사유를 119나 관할 소방서에 전화나 방문 등으로 신고해야 한다고 밝히고 주의를 촉구했습니다.최근 3...
이상석 2021년 10월 04일 -

경북 시군 4곳,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경북 김천과 고령, 영덕과 봉화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됐습니다.이에 따라 국비 320억 원을 포함해 2025년까지 지방비 등 천848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김천에는 평화남산동 일대에 지역 포괄 케어서비스가 조성되고 고령에는 다산면 평리리 일대에 주민 어울림센터, 공유센터 등을 통해 원...
윤영균 2021년 10월 04일 -

대구 안전관리 우수업소 0.03%에 불과
대구 다중이용 업소 가운데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된 곳이 0.03%에 불과합니다.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구의 다중이용 업소 7천9백여 곳 중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휴게음식점과 일반음식점, 영화상영관 한 곳씩으로 모두 3곳에 불과했습니다.반면 다중이용 업소 7천8백여 곳이 ...
윤영균 2021년 10월 04일 -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2주 연장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오늘(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연장 적용됩니다.대구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거리두기를 유지함에 따라 오늘부터 오는 17일까지 2주간 거리두기 3단계를 유지합니다.일부 행사는 규제가 완화돼 돌잔치는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16명까지 가능합니다. 대구시는 비수도권 가운데 가장 많은 확진...
조재한 2021년 10월 04일 -

2021-10-03 (일) 대구 MBC 뉴스데스크
경북 신규 확진자, 역대 3번째로 많아 청송사과 명성, 황금 사과로 잇는다 9월 대구·경북 소비자심리지수 101.3…다시 상승세 "농수산물 할인쿠폰, 대기업 배만 불려줘" 부동산 교부세 배정 경북 전국 2위, 대구 12위 구미 신설 법인 작년 대비 11.6% 감소 대구지방법원, 국민참여재판 신청 25% 거부 상습 절도 혐의 40대 '...
2021년 10월 03일 -

"농수산물 할인쿠폰, 대기업 배만 불려줘"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상인을 위해 발행된 농수산물 할인쿠폰이 대기업의 배만 불려줬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국민의힘 홍문표 의원이 농식품부와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차 추경부터 올해까지 국내 농·수·축산물을 살 때 20~30%까지 할인해 주는 할인쿠폰 2천307억 예산 중 80%에 달하는 ...
윤영균 2021년 10월 03일 -

구미 신설 법인 1년 전보다 11.6% 감소
구미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8월까지 구미지역 신설 법인은 411개로 지난해 8월 기준 465개와 비교해 11.6% 감소했습니다.2017년에서 2019년 동안 평균 394개와 비교해 4.3% 늘었습니다.구미상의는 지난해의 경우 코로나19에 따른 마스크 제조업체 급증으로 법인수가 일시적으로 급증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
한태연 2021년 10월 03일 -

경북 배정 부동산 교부세 전국 2위..대구는 12위
경북에 배정된 부동산 교부세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경상북도가 배정받은 부동산 교부세는 3천475억 원으로 전체의 10.5%를 차지해 10.9%였던 경기도에 이어 전국 2위였습니다.대구시는 천259억 원, 전체의 3.8%로 전국 12번째에 그...
윤영균 2021년 10월 03일 -

대구지방법원, 국민참여재판 신청 25% 거부
대구에서 국민참여재판 신청 건수의 25%가 거부됐습니다.더불어민주당 최기상 의원이 대법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올해 6월까지 대구지방법원에는 국민참여재판 710여 건이 접수됐는데 이 중 180여 건, 25%가 거부됐습니다.전국적으로는 울산지방법원이 9.3%만 거부해 가장 낮았고, 전국 평균 거부율...
윤영균 2021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