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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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문화 복합공간 펙스코 오늘 개관
컨테이너형 패션-문화 복합공간인 펙스코가 오늘 문을 엽니다.엑스코 서편에 자리잡은 펙스코는 대구의 주요 산업인 섬유 패션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상생의 장으로 운영됩니다.신진 패션디자이너 브랜드 35개를 상품화해 한 자리에 모은 편집 매장과 지역 청년들의 창업의 꿈을 실현하는 아트숍, 메타버스 체...
조재한 2021년 10월 01일 -

10월항쟁·민간인희생자 합동위령제 개최
10월항쟁 75주기와 민간인 희생자 71주기를 맞아 오늘 오후 대구 가창면 용계체육공원 위령탑 앞에서 합동위령제가 열립니다.1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2009년 군위와 경주, 대구지역 국민보도연맹 사건을 시작으로 2010년 대구 10월항쟁 등 6건을 진실 규명 결정했습니다.아울러 위령사업과 추모사업, 희생...
도건협 2021년 10월 01일 -

"15년 전 인삼값"..인삼 농가 '폐농 위기'
◀앵커▶코로나19 장기화로 수출이 중단되고 국내 소비 심리도 위축되면서 인삼 가격이 폭락했습니다.15년 전 수준으로 가격이 곤두박질쳤는데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인삼 농가가 폐농 위기에 몰리고 있습니다.엄지원 기자입니다.◀엄지원 기자▶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영주 풍기인삼.6년근 수확을 앞두고 인삼밭을 둘러보는...
엄지원 2021년 10월 01일 -

대구문화방송 9월 시청자위원회 열려
대구문화방송 시청자위원회는 9월 회의를 갖고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우리에게 희망이 있는가?"가 좋은 기획이었다고 평가하고 우리 주변을 돌아보는데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또, 위드 코로나와 관련해 우리사회는 어떻게 준비해야하고 대응해야하는지를 살펴보고 알려주는 프로그램과 뉴스도 발굴해주...
이상석 2021년 09월 30일 -

2021-09-30 (목) 대구 MBC 뉴스데스크
대구 73명 확진, 6일 만에 두 자릿수 미접종자·청소년·임신부 접종 내일부터 시작 국힘 대권주자들, 윤석열 이재명에 '화천대유 공세' "DIP가 마음대로 쓴 2억6천만 원, 대구시가 몰래 메워줘" 법원 "수성못 주변 땅 사용료 지급하라" 포스코에너지, 포항시 상대 소송서 패소 "15년 전 인삼값"..인삼 농가 '폐농 위기' 제10...
2021년 09월 30일 -

DIP가 마음대로 쓴 2억6천만 원
◀앵커▶재단법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지역 벤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1년 문을 열었습니다.중앙 정부와 대구시로부터 예산을 받아 벤처 기업들을 지원하는 일을 하는데요.그런데 이 벤처 업체들로부터 임대료 명목으로 받은 수 억원을 마음대로 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감독기관인 대구시는 오히려 시의회 몰래...
윤영균 2021년 09월 30일 -

수성못 주변 땅 공짜로 쓰다가...
◀앵커▶수성못은 대구의 대표적인 시민 쉼터죠, 그런데 이 대구 수성못을 둘러싸고 최근 민사 소송이 불거졌습니다.수성못은 과거 수성들에 물을 대기 위해 농업용 저수지로 조성된 곳인데요. 수성못 주인인 한국농어촌공사가 대구시와 수성구를 상대로 무단으로 도로와 산책로로 이용하고 있다고 민사소송을 제기했는데요. ...
권윤수 2021년 09월 30일 -

윤석열 이재명.'화천대유' 책임져야
◀앵커▶다음주로 다가온 2차 컷오프를 앞두고 홍준표, 유승민, 최재형 등 국민의힘 대권 주자들이 오늘 대구를 찾았습니다.이들은 '화천대유'는 이재명 게이트라며 민주당이 책임질 것을 주장하면서도, 당내 유력 경쟁자인 윤석열 후보가 얽힌 이상한 거래는 명백히 밝혀져야 한다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김철우 기잡니다.◀...
김철우 2021년 09월 30일 -

미접종자·청소년·임신부 접종도 내일부터 시작
◀앵커▶내일부터 4분기 백신 접종이 시작됩니다. 일상 회복, 이른바 '위드 코로나'로 가려면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 게 가장 중요한데요, 하지만 대구의 백신 접종률은 여전히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준입니다.4분기에는 백신 미접종자는 물론 18세 이하 소아 청소년,임신부까지 백신을 맞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백신접종 ...
양관희 2021년 09월 30일 -

6일 만에 두 자릿수,추석 여파는 이제 시작?
◀앵커▶지난 24일부터 6일 연속 100명대를 기록하던 대구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두 자릿수인 73명으로 줄었습니다.광범위하게 진행한 외국인 진단 검사가 마무리돼가면서 확진자 규모도 줄어들고 있습니다.그런데, 0시 이후 83명 더 나오는 등 추석 연휴 대이동의 여파는 이제 시작이어서 안심하기엔 이르다는게 방역 당국의 ...
조재한 2021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