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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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내년도 현역병 입영 본인선택원 접수
대구경북병무청은 2022년도 현역병 입영 본인 선택원 접수를 시작합니다.현역병 입영 본인선택원 2회차 접수는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데, 내년도 현역병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은 학업, 취업 등 일정에 맞춰 입영 희망 일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입영 부대는 전산으로 자동 결정되고 신청 즉시 확인 가능합...
박재형 2021년 09월 28일 -

코로나 백신 오접종 화이자 가장 많아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질병관리청에서 받은 ‘코로나19 백신 오접종 현황’ 자료에 따르면 백신 접종 첫 시작일부터 지난 13일 기준으로 천 803건의 백신 오접종이 발생했습니다.지역별로는 경기가 547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서울 305건, 부산 254건, 대구 121건 순이었습니다. 백신별 오접종 사례를 보면 화이자...
박재형 2021년 09월 28일 -

"환경성 암환자 찾아요"..포항서 전국으로 확대
◀앵커▶포항 시민이 철강공단 인근 주민의 환경성 암 문제에 대해 직접 조사에 나섰는데, 이런 시민의 자발적인 움직임이 전국적인 운동으로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전국 환경성 암환자 찾기운동 선포식이 어제 열렸습니다.박성아 기자◀박성아 기자▶포항제철소를 마주하고 있는 포항시 해도동. 한 집에서 포항산단에서 날아온...
박성아 2021년 09월 28일 -

애플,포항서 앱 개발자 직접 키운다
◀앵커▶글로벌 기업 '애플'이 운영하는 세계 최초의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가 포항 포스텍에 들어섭니다.앱 개발 전문가를 양성하는 '애플 개발자 아카데미'도 함께 문을 열니다.이규설 기잡니다.◀이규설 기자▶치열한 애플 유치전의 승자는 포항으로 결정됐습니다.애플은 포스텍 경북도, 포항시와 함께 'Apple 제조업 RD...
이규설 2021년 09월 28일 -

2021-09-27 (월) 대구 MBC 뉴스데스크
외국인 감염 급속 확산, 나흘 연속 100명 대 대구 외국인 2차 접종률 18%‥ 대책 없나? 성주군 선남면 거리두기 3단계로 강화 '화천대유 곽상도 의혹' 일파만파 이슬람 사원 갈등에 쫓겨나는 무슬림 유학생들 포항에 흔한 '떡돌'이 귀한 '의약품'으로 한국가스공사 농구단‥ 연고협약 없는 창단식 프로축구 대구FC, 사실상 상...
2021년 09월 27일 -

한국가스공사 농구단..연고협약 없이 창단식
◀앵커▶한국가스공사 농구단이 우여곡절 끝에 대구에 터를 잡고 2021-2022 시즌 개막을 맞이합니다.오늘 오후, 창단식을 갖고 대구의 프로농구 시대를 다시 열었는데요. 하지만, 대구시와의 연고 협약은 마무리되지 못해 석연치 않은 뒷맛을 남겼습니다.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석원 기자▶한국가스공사 농구단이 창단식과 ...
석원 2021년 09월 27일 -

'화천대유' 곽상도 비리 의혹 일파만파
◀앵커▶'화천대유'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으며 일파만파 대선 정국을 뒤흔들고 있습니다.화천대유를 들어 이재명 지사를 공격하던 곽상도 의원은 자기 아들이 퇴직금 50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탈당을 했지요, 이 한건으로 여는 수세에서 공세로, 야는 공세에서 수세로 바뀌었습니다.대선과 내년 지방선거에 미칠 영향, 김...
김철우 2021년 09월 27일 -

외국인 감염 급속 확산, 나흘 연속 100명 대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구경북 소식 전해드립니다.최근 대구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128명, 25일 118명, 26일 143명, 오늘 115명입니다. 나흘 연속 100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나흘간 확진자 504명 가운데 외국인은 320명으로 63%에 이릅니다.경북에서도 새 확진자가 추석 이...
조재한 2021년 09월 27일 -

미등록 외국인 접종 확대해야
◀앵커▶자, 앞서 보신 것처럼 최근 대구에서는 코로나 19가 외국인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는 게 문제죠, 외국인의 백신 접종률이 내국인과 비교해 절반 이하 수준이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특히, 실태를 파악하기 어려운 미등록 외국인, 이른바 불법체류자들에 대한 대책은 사실상 마련하기 힘든 상황입니다.예방 접종...
한태연 2021년 09월 27일 -

성주군 선남면 거리두기 3단계로 강화
성주군은 선남면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다음달 3일까지 3단계로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외국인 코로나19 확진자가 여럿 발생한 데 따른 것입니다.이에 따라 50인 이상 행사와 집회, 시위는 금지되고, 유흥시설과 목욕장, 노래연습장은 밤 10시 이후 운영과 이용이 제한됩니다.식당과 카페는 밤 10시 이후 포장과 배달...
도건협 2021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