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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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2명 검거
포항북부경차서는 필로폰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포항시 북구 창포동 38살 우모 씨와 대구시 북구 고성동 33살 김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우씨는 지난 5일 저녁 7시쯤 포항시 북구 창포동 자기 집에서 필로폰 0.02그램을 투약하고, 김씨는 지난 8일 밤 10시쯤 같은 장소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2년 07월 10일 -

사생활 뒷조사 1명 체포
대구 서부경찰서는 불륜현장 등 다른 사람의 사생활을 뒷조사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49살 황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서 심부름센터를 운영하는 황씨는 지난 6월초 43살 최모 여인으로부터 남편의 불륜을 조사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30만원을 받은 뒤, 이동전화 위치추적장치와 카메라 등...
조재한 2002년 07월 10일 -

R]빗 속에 레미콘 타설
◀ANC▶ 얼마전 아파트 공사장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콘크리트 타설 공사 강행을 보도한 적이 있습니다만 어제는 또 경부고속철도 공사 현장에서 비가 내리는 속에서 레미콘 타설 공사가 강행됐습니다. 어느 공사 보다도 안전이 중요시 돼야 할 고속철도 공사가 이렇게 부실하게 이뤄져도 괜찮을지 걱정입니다. 한태연...
한태연 2002년 07월 09일 -

아침]마약 사범 급증, 일제 단속
올들어 마약사범이 급증해 경찰이 집중단속에 나섰습니다. 경북지방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경북지역에서 단속된 마약사범은 130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60명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경찰은 월드컵 기간에 입국한 외국인을 통해 마약류 밀반입이 많았을 것으로 보고 마약확산을 막기 위해 다음 달 말까지 ...
조재한 2002년 07월 09일 -

아침]퇴비증산해 지력 높이기로
경상북도는 퇴비증산운동을 통해 땅심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이모작 지역을 제외한 노는 논에는 호밀 만 2천ha를 파종하고 이 달부터 9월까지를 여름철 퇴비증산 기간으로 정해 219만 9천톤의 퇴비를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시·군 단위로 풀베기 대회를 열고 퇴비증산 의욕을 높이기 위해 우수마...
2002년 07월 09일 -

아침]월드컵 거리응원 독일전이 최고
지난 번 월드컵 경기에서 한국과 독일간의 준결승전 때 대구의 거리응원객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가 월드컵을 결산한 자료에 따르면 거리응원객은 독일전이 37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스페인전 30만 명, 이탈리아전 22만 명 순이었는데, 대구의 전체 거리응원객은 130만 명에 이르렀습니다. 월드컵 동...
2002년 07월 09일 -

아침]영남대,계명대 편입생 모집
영남대학교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2002학년도 2학기 편입생 모집원서를 받습니다. 뽑는 인원은 3학년 일반편입에 572명, 학사편입에 208명인데, 인터넷으로만 원서를 나눠주고 접수하기로 했습니다. 계명대도 편입생 모집을 실시하는데, 일반편입 433명, 학사편입 205명을 뽑고,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인터넷으로만 ...
2002년 07월 09일 -

아침]제조물 책임법에 관심
이 달부터 시행된 제조물 책임법에 대해 지역 중소기업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중소기업청이 지난 2일부터 사흘간 안동과 경주, 경산 등 도내 3개 지역에서 연 제조물 책입법에 대한 순회설명회에는 모두 220여 개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특히 안동지역에서는 전체 40여 개 제조업체 가운데 30여 개 업체가 ...
2002년 07월 09일 -

아침]내일 추석승차권 예매
경부선과 중앙선 추석 열차 승차권 예매가 내일 실시됩니다. 철도청은 내일(10일)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단말기가 설치된 역과 여행사 위탁발매소에서 추석을 전후한 오는 9월 19일부터 23일 사이 닷새 동안의 경부선과 중앙선 열차 승차권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한 사람이 살 수 있는 승차권은 편도 4장 또는 왕복 8...
도건협 2002년 07월 09일 -

아침라디오]고령 총기 수사 미궁 가능성
고령 저수지에서 발견된 총기의 출처를 알아내는데 어려움을 겪으면서 사건이 미제로 남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고령경찰서는 저수지에서 발견된 4.5구경 미제 권총이 군 지휘관용인 점에 착안해 각 군에 총번 조회를 의뢰한 결과 분실 수배된 총기가 아닌 것으로 잠정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미군측...
윤태호 2002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