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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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를 바닷가 모래사장에 묻으려한 10대 7명 검거
울진경찰서는 후배를 집단 폭행하고 바닷가 모래사장에 묻으려 한 울진군 울진읍에 사는 18살 김 모군 등 10대 7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잡아 김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28일 새벽 1시쯤 울진군 울진읍 읍내리의 소나무 숲속에서 후배인 16살 백 모군이 평소 거...
심병철 2002년 07월 09일 -

현금지급기에서 돈 훔친 10대 검거
영주경찰서는 상습적으로 현금자동지급기를 부수고 돈을 훔친 영주시 휴천동에 사는 18살 김 모군을 특수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군은 지난 2월 오전 7시쯤 영주시 휴천동 농협의 현금지급기를 부수고 천600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2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심병철 2002년 07월 09일 -

날씨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도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어제부터 지금까지 대구에 10밀리미터의 비가 내린 것을 비롯해 봉화에 24.5, 구미 15.5,안동이 17.5 문경 19.5 영주 14.5 밀리미터의 강우량을 기록하는 등 경북 북부지역에 상대적으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앞으로 5-20밀리미터가 ...
심병철 2002년 07월 09일 -

포항과 울산에 리히터 규모 3.8 지진
경북 포항시 남동쪽 앞 25킬로미터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3.8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새벽 4시쯤 경북 포항시 남동쪽 앞 25킬로미터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3.8의 지진이 발생해 포항과 울산지역에서 약한 진동이 감지됐다고 밝혔습니다. 리히터 규모 3.8의 지진은 전선이 약간 흔들릴 정도의 약진이어서...
심병철 2002년 07월 09일 -

고속도로 연쇄추돌 사고(최고현)
고속도로에서 차량 11대가 잇달아 충돌하면서 1명이 숨지는 등 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경북 김천시 봉산면 부산기점 208km지점에서 빗길을 달리던 5톤 화물차가 갑자기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서면서 뒤따르던 승용차와 화물차등 11대가 연쇄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부산에 ...
2002년 07월 09일 -

리]고속도로 연쇄추돌 사고(최고현)
◀ANC▶ 오늘 새벽 경북 김천시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도로에서 차량 11대가 연쇄적으로 앞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는 등 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이 일대 고속도로가 3시간 가량 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대구문화방송 최고현 기잡니다. ◀END▶ ◀VCR▶ 사고가 난 시각은 오늘 ...
2002년 07월 09일 -

만평]선거때문에 인사도 못해(7/9)
경상북도 교육청은 종전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독식하던 기획관리국장 자리가 자체에서 승진이 되고, 부이사관급 자리가 비는 등 지난 주에 인사요인이 생겼지만 선거가 바로 눈앞이라 미루고 있는데요, 도승회 경상북도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인사를 하면 다른 후보들이 정실인사를 했다느니 제사람심기를 했다느니 여러 ...
한태연 2002년 07월 09일 -

아침]병무업무 위임 폐지로 구청 가용인력 늘어
병무 업무 위임제도가 폐지되면서 구청 인력 수급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그동안 일선 구청에서 담당하던 병력 동원이나 징병검사 등의 병무 업무가 이 달부터 병무청으로 통합되면서 구청별로 5-6명 가량의 공무원들이 남게 됐습니다. 대구시내 구청들은 이들을 인력이 부족한 동사무소나 구청내 다른 부서에 투입할 예...
윤태호 2002년 07월 08일 -

포항R]붕괴 경주읍성 두 달째 복구 지연
◀ANC▶ 경주 시가지에 남아 있는 대표적인 문화재인 경주 읍성이 무너진 지 두 달이 되도록 그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문화재 복구에 필요한 행정절차 때문이라고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장마철 폭우로 추가 붕괴가 우려된다는 것입니다. 보도에 한기민 기잡니다. ◀END▶ ◀VCR▶ 사적 제 96호인 경주 읍성...
한기민 2002년 07월 08일 -

아침]건축 반대 등 민원성 집회 엄포용에 그쳐
먼지나 소음 등을 이유로 건물 신축을 반대하는 민원성 집회 신고가 크게 늘어나고 있지만 실제 집회가 열리는 경우는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소음이나 먼지, 일조권 침해 등의 피해를 우려해 건축 신축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집회 신고가 올들어 대구에서만 2천 700여 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천 1...
윤태호 2002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