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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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자치단체 패소로 3년간 7억 배상
대구시와 구,군이 최근 3년간 소송에서 져 배상한 돈이 7억 원을 넘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구,군이 소송에서 패소해 배상한 돈이 지난 2천년에 58건에 5억 6천만 원을 비롯해 지난 해와 올해도 55건에 2억 2천만 원에 이르러 행정수행 시 철저한 법률적 검토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2002년 09월 25일 -

오늘]기초의원 또 폭력시비
기초의회의원들이 잇단 폭력사건에 연루돼 자질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영주경찰서는 어젯밤 8시 20분쯤 모 주점에서 주점 여주인과 사소한 시비 끝에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영주시의회 의원 44살 조모 씨와 여주인 50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대구에서도 지난 16일 밤 11시쯤 달서구의회 도모 의원이 주점에서 동...
조재한 2002년 09월 25일 -

저녁]무죄 판결 늘어
잘못된 법리 적용과 수사미진 등으로 인한 무죄 판결 사건이 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 동안 검찰에 의해 기소된 14만 6천여 명 가운데 156명이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2000년 9월부터 지난 해...
김철우 2002년 09월 25일 -

저녁]문 전 시장 징역 7년 구형
대구지방 검찰청 홍종호 검사는 문희갑 전 대구시장에 대해 징역 7년에 추징금 9천 500만 원의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오늘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문희갑 전 대구시장 뇌물수수 사건 결심공판에서 홍 검사는 문희갑 전 대구시장에 대해 지역 상공인들로부터 거액을 받아 비난받아 마땅한데도 혐의를 계속 부인하는 등 죄질...
김철우 2002년 09월 25일 -

경북대 총학생회장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한총련 소속 대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시위를 주도한 경북대 총학생회장 25살 최모 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4월 초 학교 안에서 인혁당 재건위원회 관련 희생자 추모제를 개최하는 등 시위와 집회를 주도하고 이적 표현물을 만들어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습...
도건협 2002년 09월 25일 -

R]시내버스요금 눈치만
◀ANC▶ 대구 시내버스 요금이 조만간 오를 것으로 보여 서민들의 부담이 커지게 됐습니다. 대구시는 버스업계의 심각한 경영난으로 요금을 올려야 한다는 용역조사를 끝내놓고 인상 시기를 저울질 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00년 5월부터 적용해온 일반 600원, 좌석 천 200원...
조재한 2002년 09월 25일 -

구미기업들 4/4분기 매출이 가장 어려울듯
구미지역 중소기업들은 올 4/4분기에 매출이 줄어들 것을 가장 걱정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구미지역 85개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4/4분기 기업경영 애로요인을 조사한 결과 39%의 업체가 매출감소를 꼽았습니다. 매출감소 원인으로는 내수가 위축돼 수요가 줄어들고 미국경제의 불황과 환율불안 때문...
최고현 2002년 09월 25일 -

국회 행자위, 대구시 국정감사
국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 대구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조해녕 시장의 공약사업인 낙동강 프로젝트의 비현실성을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대구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자위의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이강래,문희상, 한나라당 이주영 의원은, 낙동강 프로젝트는 수리권 분쟁과 기술상의 문제 등 현실...
2002년 09월 25일 -

기초학력 평가 중지요청
전교조가 초등학교 3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기초학력 진단평가를 중지하도록 요구한데 대해 전국 시·도 교육감들도 동조하고 나섰습니다. 전국 시·도 교육감 협의회는 초등학교 3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기초학력 진단평가는 일괄적인 분석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행정력과 재정 낭비요인이 많고 교원의 업무부담을 ...
2002년 09월 25일 -

과적화물차 7중 추돌,4명 사상
화물을 과적한 트럭이 국도에서 교통사고를 내 2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7시 50분쯤 대구시 달성군 하빈면 동곡초등학교 앞 30번 국도에서 대구에서 성주쪽으로 가던 45살 최모 씨가 몰던 11톤 화물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44살 서모 씨의 승용차 등 6대의 차량을 잇따라 들이 받으면서 42살 송모 씨가...
한태연 2002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