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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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청소년들 신천정화활동
대구보호관찰소는 가벼운 형사범죄를 저지른 청소년들을 모아 신천에서 정화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보호관찰소는 오늘 오전 9시부터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청소년 십여 명을 데리고 희망교를 비롯한 신천주변에서 풀베기와 오물수거 등 정화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구보호관찰소는 무면허 운전이나 폭력...
김철우 2002년 08월 01일 -

세계 최초 단맛 차진 단찰옥수수 육성
달고 쫀득쫀득한 단찰옥수수 품종이 개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98년부터 단맛이 나고 쫀득쫀득한 단찰옥수수 개발에 나서 새로운 품종의 단찰옥수수를 육성하는데 최초로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육성한 단찰옥수수는 기존의 찰옥수수가 쫀득쫀득해 씹는 맛은 뛰어나지만 당분이 3%...
2002년 08월 01일 -

야간 전력 소비, 낮과 비슷
최근 열대야 현상이 계속되면서 밤에도 냉방기를 많이 사용해 야간 전력 소비량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지난 달 22일부터 8일 동안 저녁 8시부터 자정까지 시간당 최대수요전력은 평균 4천 900MW(메가 와트)로 낮 최고치 5천 60메가와트와 200메가와트 차이도 나지 않습니다. 특히 지난 달 ...
한태연 2002년 08월 01일 -

축산농가 3중고.
우유와 계란,돼지고기가 팔리지 않아 축산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근 경상북도내 우유 생산량은 증가했지만 소비가 줄어들어 현재 분유 재고량이 만 9천여 톤으로 적정 재고량 4천 톤의 다섯 배에 이르고 있습니다. 계란도 소비가 줄면서 지난 달 말 산지 계란 가격이 특란 10개들이가 643원에 거래돼 생산 원...
이성훈 2002년 08월 01일 -

푸른학교 가꾸기
대구시 교육청은 오는 2천 5년까지 대구시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숲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내년부터 해마다 100여 개의 학교에 천만 원씩 지원해 푸른학교 가꾸기 사업을 벌입니다. 올해는 49개 학교에서 숲을 조성하는 사업을 하고 있고, 일부에서는 숲과 함께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영농학습 ...
2002년 08월 01일 -

'박정희 기념관'공사 전면 중단
'박정희 기념관' 건립 공사가 착공 다섯 달만에 전면 중단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박정희 기념사업회는 "정부가 200억 원에 이르는 국고보조금 집행을 중단하는 바람에 공사비가 부족해 6월 1일부터 기념관 건설 공사를 중단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당초 200억 원의 국고를 박정희 기념사업회측에 지원하...
2002년 08월 01일 -

R아침]약국 약 대량 반품 사태
◀ANC▶ 요즘 대구·경북 대부분의 약국에는 재고약이 대량으로 쌓여 반품사태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윤영균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대구시 중구의 한 약국입니다. 약국 한쪽에 재고약들이 가득 쌓여 있습니다. 이 약국에서만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의사가 처방을 하지 않아 사용할 수 없는 약...
윤영균 2002년 08월 01일 -

조직 탈퇴했다고 둔기 휘두른 폭력배 4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지난 4월경 조직을 탈퇴했다는 이유로 조직원인 대구시 남구 이천동 23살 서 모씨를 둔기로 때린 대구시 서구 내당동 23살 이 모씨 등 4명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23살 박 모씨 등 3명을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이 밖에 또 대구시 여관과 주차장 등에서 상습적으...
윤영균 2002년 08월 01일 -

사흘째 열대야
어젯밤 대구·경북지역은 사흘째 열대야 현상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6.2를 비롯해 포항 27.4, 울진 27, 영천 25.3도 등 열대야 현상을 보인 곳이 많았습니다. 밤에도 더운 열기가 가시지 않자 시민들은 신천 둔치나 팔공산 등 인근 공원과 산으로 몰려 더위를 식혔습니다. 특히 밤 12시까지 영업을 하...
윤영균 2002년 08월 01일 -

나이트클럽에서 만나 성폭행
대구서부경찰서는 나이트 클럽에서 만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23살 김 모씨와 22살 문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친구사이인 이들은 지난 29일 새벽 4시쯤 나이트클럽에서 알게 된 대구시 남구 대명동 20살 박 모 여인을 속여 차에 태운 뒤 여관에 끌고 들어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영균 2002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