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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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예천공항 명맥을 잇긴 했으나(8/2)
경북 북부지방의 항공관문인 예천공항은 승객이 적어 노선 폐쇄위기까지 갔으나 경상북도의 강력한 요구 등으로 김포노선을 폐지하는 대신에 어제는 예천- 제주간 항공기가 첫 취항해 관계자들이 축하 취항식을 가졌는데요. 이의근 경상북도 지사, "억지로 공항의 명맥을 잇긴 했습니다만 앞으로 적자가 나면 적자분에 대해...
2002년 08월 01일 -

R]신품종 '단 찰옥수수' 개발
◀ANC▶ 씹는 맛은 좋지만 단맛이 거의 없는 찰 옥수수와 단맛은 있으나 쫀득쫀득한 맛이 없는 초당옥수수의 단점을 없애고 장점만을 딴 새로운 옥수수 품종이 최초로 육성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시중에 흔하게 볼 수 있는 찰 옥수숩니다. 찰 옥수수는 씹는 맛은 뛰어...
한태연 2002년 08월 01일 -

R포항 3원] 포항공단 집단휴가로 한산
◀ANC▶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포항 철강공단의 업체들도 다수가 집단 휴가에 들어 갔습니다. 이 때문에 공단은 평소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 병창 기자◀END▶ ======================= ◀VCR▶ 포항 철강공단의 한 업체입니다. 그 동안 쉬임 없이 가동되던 생산라인이 완전히 멈춰 섰습니다. 2백여 ...
2002년 08월 01일 -

R안동3원]피서대신 자원봉사
◀ANC▶ 산이나 바다를 찾아 휴가를 즐기는 시기이지만 무의탁 노인들을 위해 무료급식을 해 주며 무더위를 이기는 이들도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점심시간까지는 아직 한참이나 남았지만 오전부터 30도를 넘긴 무더위에 견디다 못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일찌감치 급식소를 찾아 자리...
정동원 2002년 08월 01일 -

아침]피서지 쓰레기 비상, 대책골몰
경상북도는 피서지 쓰레기 처리에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자 피서지 줄이기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는 관내 해수욕장 등 190여개 피서지에 200만명 이상이 다녀갈 것으로 보고 이들이 쓰레기를 많이 버리지 않도록 대대적인 홍보에 들어갔습니다. 특히,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기동청소반을 편성해 운영하는 등 비상 청소체제...
2002년 08월 01일 -

R]책과 함께
◀ANC▶ 다음은 새로나온 신간을 소개해드리는 책과 함께 순섭니다. 35의 나이에 세상을 떠난 소설가 김소진의 전집이 발간됐습니다. 남 일우 기잡니다. ◀END▶ ◀VCR▶ 소설가 김소진이 35의 나이에 암으로 세상을 떠난지 7년만에 6권의 전집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의 소설들은 고난의 시대를 살아온 서민들의 삶...
2002년 08월 01일 -

만평]마사회 개장 강행, 안된다(8/2)
달성군 가창면에 있는 대구TV경마장이 오는 10일 개장을 강행하려하자, 어제 긴급 관련자 회의를 주선한 한나라당 백승홍 의원은, 지역여론을 무시한 개장은 있을 수 없다면서 일침을 놓았는데요, 한나라당 백 승홍 의원은 [아니 수용인원이 3천 100이라면서 확보한 주차장은 370대뿐인데, 교통소통에 문제가 없다니, 가창...
2002년 08월 01일 -

아침]보험사 유흥업소 외면
보험사들이 유흥업소들의 보험가입을 기피하고 있어 업소들로부터 반발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보험사들은 노래방과 단란주점을 비롯한 유흥업소에서 대해서는 소방시설을 비롯한 안전관리 상태가 보험사가 기대하는 수준이하이고 사고가 날 위험부담이 크다는 이유로 손해보험 가입을 거절하고 있습니다. 보험사들은 또 소...
김철우 2002년 08월 01일 -

저녁]필로폰 투약 택시기사 등 3명 검거(촬영)
필로폰을 투약한 택시 기사 등 3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대구시 동구 신천동 37살 어모 씨 등 3명에 대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택시기사인 어 씨 등 3명은 지난 달 28일부터 30일 사이에 승용차나 자신의 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2년 08월 01일 -

무더위 속 골프 즐기던 40대 숨져
섭씨 35도에 육박하는 불볕 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대낮에 골프를 치던 40대가 쓰러져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2시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2군사령부 안 체력단련장에서 골프를 치던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44살 김모 씨가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한태연 2002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