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고속도로 7중 추돌 사고, 1명 사망
고속도로에서 화물차와 승용차 등 7중 추돌 사고가 나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0시 20분 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칠곡휴게소 부근 반계천교에서 서울시 양천구 28살 김모 씨의 25톤 탱크로리가 사고로 정차해 있던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화물차와 승용차 등 차량 7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
윤태호 2002년 11월 25일 -

일현장출동R]설계가 잘못된 죽음의 고속도로
◀ANC▶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 부근에 교통사고가 유난히 많이 나는 곳이 있습니다. 곡선 구간의 도로 설계가 잘못돼 있는데다가, 운전자들의 안전의식도 결여돼 있기 때문입니다. 한태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칠곡군 반계천교 부근. 도로가 심하게 굽어 있어서 달리던 차량...
한태연 2002년 11월 24일 -

일]도내 사회복지시설 일부지역 편중
경북도내 각종 사회복지시설이 일부 시지역에 집중돼 있어 이용에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장애인과 정신요양,노인복지와 아동복지시설 등 도내 74개 각종 사회복지시설은 70% 이상이 도시지역에 있고 이 가운데는 경주,안동,포항 등지에 절반 이상이 있습니다. 이에 비해 청송,영양,울릉군에는 이들 복지시설이 한 곳...
2002년 11월 24일 -

일]공정거래사무소 이동상담소 청송에 개설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는 오는 26일 하루 동안 청송지역의 소비자와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이동상담소를 열어 운영합니다. 이번 이동상담소는 그동안 멀리 떨어져 있어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신고 접수 등에 어려움이 많았던 소비자들의 불편 사항을 듣고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는 올...
심병철 2002년 11월 24일 -

저녁] 돈사 화재, 돼지 95마리 죽어
오늘 오후 1시 50분 쯤 김천시 어모면 덕마1리 56살 박모 씨의 돈사에서 불이 나 축사에 있던 어미 돼지 25마리와 새끼돼지 70마리가 불에 타 죽고, 건물 내부 180여 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3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축사 보온을 위해 천정에 설치해 둔 열등이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
윤태호 2002년 11월 24일 -

일]생활 어려운 부부 무료 시술
대구시내 한 병원이 생활이 어려운 불임부부에게 무료로 시험관 아기 시술을 해 줍니다. 대구여성차병원은 연말 연시를 맞아 아기를 갖기를 원하지만 생활 형편 때문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불임부부를 위해 무료 시험관 아기 시술을 해 준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인원은 저소득층 20-30쌍 가량이며 국가 보훈대상자나 신체 장...
윤영균 2002년 11월 24일 -

일]대구지법 판사 등 인력 증원요청
대구지방법원은 소송 관련 업무가 늘면서 중앙에 판사와 법원 사무직 인력을 늘려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대구지법은 해마다 민형사 사건이 늘면서 대구지법 산하 법관 한 명에게 일년에 920 건이 넘는 사건이 맡겨져 업무 부담이 너무 무겁다며 단독 재판부 4개와 합의부 1개 등 재판부 5개를 더 늘리기로 하고 판사 7명과 ...
김철우 2002년 11월 24일 -

일]밀가루,라면값 등 올라 물가 인상 우려
이번 달 대구지역 기초 생필품 가운데 밀가루와 라면 등 가격변동이 적은 공산품이 소폭 오른 것으로 조사돼 물가인상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고있습니다. 한국소비자연맹대구시지회가 최근 대구지역 40군데 대형소매장의 기초 생필품 30개를 대상으로 소비자 물가를 조사한 결과 지난 달에 비해 밀가루가 8.5%, 라면은 4.6%...
심병철 2002년 11월 24일 -

일]법원 서부지원.지청 건립추진 본격화
대구지방법원과 고등법원의 업무를 분담할 서부지원 건립준비가 본 궤도에 올랐습니다. 대구지법과 고법은 서부지원이 들어설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의 만 9천여 제곱미터의 땅 값 127억 원을 모두 지급하고 지법과 서부지원 사이의 관할 구역을 분담하는 등 건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는 2005년 신설될 서부지원은 달서...
김철우 2002년 11월 24일 -

만평]전문대 입시 일정 앞당겨
수험생수가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특히 전문대학들이 학생 모집에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이 되자 예년보다 입시 일정을 앞당기는 등 전문대학들이 정원 채우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최계호 경북과학대 학장 " 예년에는 4년제 대학들이 뽑고난 다음에 뽑아도 됐지만 이제는 같이 뽑지않으면 무조건 미달될 것...
2002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