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각종 사회복지시설이
일부 시지역에 집중돼 있어
이용에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장애인과 정신요양,노인복지와
아동복지시설 등
도내 74개 각종 사회복지시설은
70% 이상이 도시지역에 있고
이 가운데는 경주,안동,포항 등지에
절반 이상이 있습니다.
이에 비해 청송,영양,울릉군에는
이들 복지시설이 한 곳도 없고
고령,성주,칠곡 등을 제외하면
군지역에는 사회복지시설들이 거의 없어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도내 사회복지시설에는 현재
5천 900여 명이 보호를 받고 있는데
올해 380여억 원이 지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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