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어떤 처벌 받나?(자막표시 완료)
◀ANC▶ 지하철 전동차에 불을 질러 대형 참사를 초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모씨와 전동차 기관사 등 7명이 오늘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 알아봤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VCR▶ 방화용의자 57살 김모 씨에게는 현주 건조물 방화치사상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사람이 있는 곳에서 불을 질러 사람이...
김철우 2003년 02월 25일 -

고아된 3남매 어머니 시신 찾아
대구지하철 방화참사로 어머니를 잃고 졸지에 고아가 된 어린 3남매의 어머니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신원 미확인 사망자 8명에 대한 유전자 검사 결과 이 중 1명이 영천시 화남면 7살 엄모 양의 어머니 30살 박정순 씨의 시신으로 확인돼 영남대의료원에 안치하고 가족들과 장례절차를 협의하고 있습...
2003년 02월 25일 -

R]폐기물 불법매립 사실로 확인
◀ANC▶ 포항의 대표적인 산업 폐기물 처리업체가 도시 공원을 무단으로 침범해서 폐기물을 불법 매립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그레텍의 전신인 아남 환경산업의 전직 임직원 3명을 폐기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사법 처리했습니다. 포항문화방송 김기영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내 최대 규모의 산업...
김기영 2003년 02월 25일 -

데스크R]쓰레기미에서 시신일부 발견
◀ANC▶ 사건 현장을 졸속으로 처리했다는 증거가 여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참사현장에서 수거된 쓰레기 더미에서 시신 일부가 발견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감식팀은 오늘 안심차량기지에 옮겨놓은 참사현장 쓰레기더미에서 사망자의 시신일부를 발견했습니...
2003년 02월 25일 -

R]조직적 집단 범죄다.
◀ANC▶ 이번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는 대구지하철 공사의 미흡한 초기대응 때문에 일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정작 지하철공사는 사고 이후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사건은폐에만 급급했던 사실이 하나,둘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화재당시 현장을 탈출한 뒤 거의 12시간...
2003년 02월 25일 -

경북 18개단체 교감 파면 촉구 성명
영덕 모초등학생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서 전교조 경북지부는 경북교육청이 진상 조사를 통해 성추행 교감을 파면하고 이를 무마하려 한 영덕 교육청 관계자를 징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영덕군 모초등학교 학부모회와 영덕농민회 등 경북지역 17개로 단체로 구성된 성추행 교감 파면과 재발 방지대책을 촉구하는 교육·시민단...
2003년 02월 25일 -

감식반 허락받고 작업, 지하3층 물청소 안해
지하철 사고현장 훼손에 대해 실종자 가족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하철공사는 사고가 난 지하 3층에는 물청소를 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철공사는 사고 다음 날 오전 10시쯤 긴급 안전진단반이 현장에 도착해 지하 1층까지 갔으나 경찰의 출입제지로 대기하다가 오전 11시 30분쯤 감식반으로부터...
2003년 02월 25일 -

기관사 최씨 출두전 공사측과 모임
대구지하철공사가 경찰에 제출한 교신내용 테이프가 조작된 것으로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1080호 전동차 기관사 최모 씨도 사고 당일 밤 경찰에 출두하기까지 거의 12시간 동안 지하철공사 상급자와 동료 등 8명을 만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 씨는 사고 직후 전동차 마스터 키까지 빼낸 채 피신해 지상으로 나와 오전 10...
2003년 02월 25일 -

R]허술한 기준
◀ANC▶ 이번 대구지하철 방화사건에서 불에 타는 내장재 사용이 더 큰 인명피해를 불렀습니다. 내장재가 시방서 기준을 충족했는데도 참사를 가져 온 것은 KS기준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반증이어서, 국가차원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환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단열재와 바닥재 같은 전동차 ...
2003년 02월 25일 -

대구R]세정거장 여유있었다
◀ANC▶ 대구 지하철 중앙로역에 불이 났을 때 1080호 전동차는 세 정거장이나 더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종합사령실이 조금만 더 신속하게 대처했더라면 참사를 충분히 막을수 있을 만큼 여유가 있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지하철공사 종합사령실에 있는 ...
한태연 2003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