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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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3원R]축산당국이 축산농가 무시
◀ANC▶ 최근 경주의 한 염소 사육농장에서 염소 20여 마리가 집단으로 폐사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축위생을 담당하고 있는 축산당국은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며 오히려 축산농가의 관리부실을 탓하고 있습니다. 포항,김태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1일 경주시 내남면 61살 김 모씨의 농가...
김태래 2003년 11월 26일 -

오늘 대구에서 전국노동자대회 개최
세원테크 노조 지회장 이해남씨의 분신 자살과 관련해 오늘 대구에서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립니다. 민주노총 전국금속연맹과 영남과 충청,호남, 강원권 노조원 5천 여명은 오늘 오후 3시 세원테크의 모 회사인 대구 성서공단 내 세원정공 앞에서 세원자본과 노무현 정권의 노동정책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이들은...
심병철 2003년 11월 26일 -

R]전국노동자대회 대구에서 개최
◀ANC▶ 세원테크 노조 지회장 이해남 씨의 분신 자살과 관련해 민주노총 주최의 전국 노동자대회가 오늘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시위가 다소 격해지기도 했지만 큰 충돌은 없었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전국노동자대회에 모인 조합원 4천여 명은 세원테크 노조 지회장 이해남 씨의 죽음에 대해 세원그...
심병철 2003년 11월 26일 -

현장출동R]입주금 분쟁이 부른 소동
◀ANC▶ 대구시내 한 아파트 시공사가 입주민을 쫓아내기 위해 출입문까지 강제로 떼 가자 입주민 가족은 비닐과 매트리스로 문을 가린 채 못나겠다고 버티고 있습니다. 알고보니 입주 잔금 때문이었습니다. 현장출동,윤태호 기잡니다. ◀END▶ ◀VCR▶ 아파트 출입문이 통째로 떨어져 나갔습니다. 떨어져 나간 자리에...
윤태호 2003년 11월 26일 -

외식창업 성공·실패가능성 공존
예비창업자들이 선호하는 외식 창업이 성공가능성과 실패가능성 모두 높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계명대 벤처창업보육사업단장 김영문 교수가 이 달 초 열린 창업정보·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한 예비창업자 75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성공 가능성이 가장 높은 분야는 외식창업이 36%를 차지해 가장 많...
도건협 2003년 11월 26일 -

금융감독원 지방순회 민원상담
금융감독원은 소비자보호를 위해 지방 중소도시를 돌며 민원상담과 금융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경북지역은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구미시청 민원봉사실에서 민원상담을 하고 다음 달 5일 오후 2시부터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금융교육을 실시합니다. 금융감독원은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금감원 소...
2003년 11월 26일 -

R]사랑이 담긴 집-요크빌
◀ANC▶ 지역 대학의 한 퇴임교수가 사재를 털어 공동주택 22가구를 지은뒤 모자 가정들이 무상으로 들어와 살도록 했습니다. 이 사랑의 집이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오늘 입주식을 가졌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새로 지은 빌라에 새 주인들이 입주하느라 분주합니다. 삶의 멍에를 나눠지자는 뜻의 ...
김철우 2003년 11월 26일 -

수질오염물질 배출업소 크게 늘어
수질오염 물질을 배출했다가 적발된 업소가 올들어 크게 늘었습니다. 대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대구시의 지도·단속을 통해 수질오염 물질을 배출하다 적발된 업소는 지난 달까지 모두 179개 업소로 지난 해 위반업소 114개보다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적발된 업소들 가운데 8개 ...
최고현 2003년 11월 26일 -

장기지구에 국민임대아파트 공급
주택공사 대구·경북지사는 대구 장기지구와 달성 용계지구에 국민 임대주택 천여 가구를 공급합니다. 이번 임대주택은 종전과 달리 임대주택에 발코니 새시를 설치해 입주자들의 부담을 덜었고, 시중 전세가격의 70에서 80% 수준이어서 무주택자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 달 2일부터 분양신청을 받는데, 15...
2003년 11월 26일 -

민주노총 총력 결의대회
민주노총 전국금속연맹과 산하 영남,충청,호남,강원권 노조원 4천여 명은 오늘 세원테크의 모 회사인 대구 성서공단 내 세원정공 앞에서 세원자본과 노무현 정권의 노동정책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집회에 참가한 노조원들은 세원그룹의 사과와 책임자 문책을 요구하고 지난달 23일 분신한 세원테크 노조지회장의 ...
한태연 2003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