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역사에 이어 구미역사에서도
화장실 수도관이 얼어터져
열차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어젯밤 8시 쯤 구미역사 2층 남자 화장실 소변기로 이어진 수도관이 얼어터지면서
대합실 입구 통로와 역사 계단 등지로
새나간 물이 얼어붙었습니다.
이 때문에 열차 이용객들이
지나다니는데 애를 먹었는가 하면,
화장실에는 오늘 오전까지
수돗물이 나오지 않아 불편을 겪었습니다.
구미역은 승객들이 미끄러져 다치지 않게
통로에 부직포를 깔아 놓고
오늘 아침부터 터진 수도관을 고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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