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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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 납치,성폭행한 30대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회사 동료 여직원을 납치해 성폭행한 뒤 돈까지 뜯은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32살 최 모 씨를 인질강도와 강간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최 씨는 회사 동료 여직원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22살 김 모 여인이 만나주지 않는다고 지난 해 10월 말 서울시 강남구에서 납치해 성폭행한 것을 비롯해 지금...
윤태호 2004년 01월 28일 -

방화 추정 불,차량 2대 타
어젯밤 9시 10분 쯤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모 중학교 앞 도로에서 34살 임모 씨의 갤로퍼 승용차 등 승용차 2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00만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내고 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자 길을 건너 뛰어가는 여자를 봤다는 목격자 14살 김모 양의 말과 현장 바닥에 기름통이 버려져 있고, 차량 뒷 문...
한태연 2004년 01월 27일 -

양,한방 협진시대 개막
◀ANC▶ 양방과 한방, 융합하기 어려운 별개의 의술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지역에 있는 이 두 분야의 대학병원들이 편견을 없애고 협력하기로 해서 양,한방 접목에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뇌경색으로 몇 달 동안 고생한 65살 윤화남 씨, 양약을 써서 혈관을...
이상석 2004년 01월 27일 -

2003 대구경북 보도사진전
지난 해 벌어졌던 사건의 현장을 생생한 사진으로 보여주는 대구,경북 보도사진전이 오늘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막해 엿새 동안의 일정으로 열립니다. 한국사진기자협회 대구지회가 주최하는 이 번 사진전에는 대구지하철 참사와 태풍 매미,여름 유니버시아드 등 아픔과 열정을 담은 보도사진 110여 점을 선보이고 있습니...
김철우 2004년 01월 27일 -

인터넷 거래빙자 사기
안동경찰서는 인터넷에 컴퓨터와 카메라를 싸게 판다는 글을 올려 140여 명으로부터 천 300여만 원을 가로챈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5살 정 모 씨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2002년 9월 한 인터넷 동호회 게시판에 디지털 카메라를 19만 원에 판다는 글을 올려 이를 보고 송금한 24살 ...
2004년 01월 27일 -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총선 대비
◀ANC▶ 설 연휴가 끝나면서 이 번 주부터 대구,경북 여,야 정치권이 본격적인 총선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총선을 앞둔 각 당의 표심잡기 움직임을 장원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나라당은 이 번 주부터 공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여론조사를 해서 다음 달 9일까지 경선지역을 확정합니다. 대...
2004년 01월 27일 -

섬개연 신제품개발센터 방사동 오늘 준공
밀라노 프로젝트의 하나로 건설한 신제품 개발센터 방사동이 오늘 문을 엽니다. 지난 1998년 착공해 270억 원을 들여 완공한 신제품 개발센터 방사동은 한 달에 SDY사와 POY사 등 연사 85톤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췄습니다. 이에 따라 그 동안 원사 제조업체가 공급하는 연사에만 의존해서 신제품을 개발해온 직물업계...
심병철 2004년 01월 27일 -

연탄불 갈던 50대 남자 불에 타 숨져
가정집에서 불이 나 50대 남자가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 쯤 봉화군 봉화읍 54살 장 모 씨 집에서 불이 나 장 씨가 숨지고, 소방서 추산 96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간경화 말기 환자로 거동이 불편한 장 씨가 거실에 있는 연탄난로에 연탄을 갈려다가 불씨가 카페트에 떨어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
윤태호 2004년 01월 27일 -

수질오염 총량제 부담과 기회
◀ANC▶ 오는 8월부터 대구시가 수질오염 총량관리제를 시행하면 수질오염물질 처리부담이 한층 더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대구시는 총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서 산업발전 기회로 활용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수질오염물질 처리율은 89%, 하루 오염물질 배출량은...
최고현 2004년 01월 27일 -

고속철 대비해 시,도 교통체계 정비
◀ANC▶ 오는 4월이면 고속철 시대가 열립니다. 대구와 경상북도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시,도가 연계 교통체계를 다시 짭니다. 이태우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4월 경부고속철이 개통되면 대구에서는 하루 4만 명이 이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철도 이용객까지 합치면 철도 이용객은 6만 명, 지...
이태우 2004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