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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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위원회 3개중 1개꼴 `유명무실'
경상북도가 구성한 각종 위원회 가운데 3분의 1이 올해 단 한 차례도 회의를 열지 않아 `유명무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정책 심의와 업무 협의 등을 위해 구성된 위원회 74개 중 25개는 올해 한 차례의 회의도 열지 않았습니다. 특히 경상북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정의 최고 ...
2003년 11월 25일 -

구미 3개면 도시 계획구역에 편입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는 구미 도시계획 재정비안을 심의해 장천·산동·해평면을 구미 도시계획구역에 새로 편입하고, 고아·선산 도시계획구역을 구미 도시계획구역에 통합하는 대신 김천시 아포·남면 일부와 칠곡군 북삼·석적면을 구미 도시계획구역에서 분리했습니다. 또 산동면 경운대학 터를 도시계획시설에 편입하고,...
2003년 11월 25일 -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8천 678만 제곱미터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이후 10년 이상 사업추진이 미뤄진 토지가 경상북도에서만 8천 678만 제곱미터에 이릅니다. 이 가운데 80%에 가까운 6천 815만 제곱미터는 결정된지 20년도 넘은 땅입니다. 도시계획시설로 묶인 지 10년이 넘은 토지 가운데 지목이 대지여서 매수청구 대상이 되는 것은 375만 제곱미텁니다. 경상북도...
이태우 2003년 11월 25일 -

다단계로 161억 편취
대구지방경찰청은 다단계 회사를 차려 놓고 161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다단계 판매업체 대표 31살 박모씨와 회사간부 39살 최모씨, 31살 주모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이들은 다단계판매업체를 차려 놓고 일정금액 이상의 매출을 올리면 수당을 지급한다며 지난 5월부터 872명으로부터 161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
이태우 2003년 11월 25일 -

폐목자재 야적장 화재 등 2건 화재
의성군의 폐목자재 야적장에서 어제 낮부터 시작된 불이 아직까지 타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열시 쯤 의성군 단밀면 수림산업 안 폐목자재 야적장에서 불이 나 오늘 아침까지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곳이 폐목 자재에서 나온 톱밥을 쌓아 두는 야적장이어서 불길을 잡는데 애를 먹고 있지만 큰 재산피해...
이태우 2003년 11월 25일 -

팔달교에서 승용차 추락으로 숨져(그림 있음)
승용차가 팔달교에서 추락해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대구시 북구 팔달교에서 군위군 군위읍 28살 류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맞은 편에서 오던 울진군 56살 김모씨의 승용차와 충돌한 뒤 난간을 들이받고 다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류씨가 숨지고 맞은 편 승용차에 탄 53살 ...
이태우 2003년 11월 25일 -

파출소에소 도망간 용의자 다시 검거-송유관에 구멍내
송유관에 구멍을 뚫고 8억원 어치의 휘발유를 훔친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다 달아난 용의자가 달아난지 9일만에 다시 잡혔습니다. 경북 영천경찰서는 대구시 달성군에 사는 32살 서모씨를 구속하고 달아난 정모씨 등 2명을 수배했습니다. 서씨는 지난 2월 영천시 북안면의 농가를 빌린 뒤 200미터 떨어진 송유관까지 도랑...
이태우 2003년 11월 25일 -

R]휘발유 8억 빼돌려 잡힌 뒤 다시 도주한 범인 검거
◀ANC▶ 절도 혐의로 파출소에 잡혀왔다가 도망갔던 용의자가 경찰에 다시 잡혔습니다. 송유관에 구멍을 뚫고 휘발유 8억 원어치를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태우기잡니다. ◀END▶ ◀VCR▶ 지난 16일, 경북 영천시 북안파출소, 특수절도 혐의로 조사를 받던 32살 서모씨가 수갑을 찬 채 파출소 문 밖으로 뛰쳐 ...
이태우 2003년 11월 25일 -

도의원, 금융다단계 혐의로 긴급체포
도의원이 금융다단계로 고객들에게 천억원 대의 피해를 입힌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대구지검 제 1형사부는 경상북도의회 44살 손모의원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손씨는 도의원이 되기 전인 2천년 1월부터 1년 동안 윤모씨 등 2명과 함께 금융다단계 회사를 차려 놓고 고객들에게 천억원 대의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
이태우 2003년 11월 24일 -

수능 이중정답 서열변화 클 듯.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0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언어영역 17번 문제에 대해 정답을 두 개로 처리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수험생 상당수가 순위가 바뀌는 등 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진학 지도교사들은 최소한 수험생의 20-30% 정도는 수능점수에 변화에 따라 전국 순위가 뒤바뀌는 변화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
2003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