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천연기념물 제 175호인
용계 은행나무 2세목을 키우기로 했습니다.
안동시는 올해 용계 은행나무에서 딴 씨앗으로 어린나무 5천 그루를 키워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오는 2천 12년까지 '은행나무 심기
10개년 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
용계 은행나무는 지난 1994년
임하댐 건설로 물에 잠길 위기에 놓였다가
원래 자리보다 15m를 들어올리는
상식공사 끝에 살아 남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