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3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젯밤 10시 20분 쯤 구미시 원평동
43살 김 모 씨의 의류점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230여 제곱미터와 가전제품,
옷가지 등이 타고, 바로 옆 33살 지 모 씨의 의류점으로 옮겨붙어 소방서 추산
93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의류창고 전선합선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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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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