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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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교수협, 재감사 촉구
부패 재단퇴진을 요구하며 40여일째 철야농성을 하고 있는 대구보건대 교수협의회가 교육부의 전면 재감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교수협의회는 성명을 통해 "교육부의 감사내용은 부실함을 넘어 재단 봐주기나 마찬가지"라면서 "각종 교비와 건축공사비 횡령액수가 400여억원에 달한다는 것을 증빙자료로 제출했는데도 교...
도성진 2005년 06월 23일 -

한나라 경북도당 위원장 후보 3명 등록
한나라당 경북도당이 오늘 도당위원장 경선 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안동의 권오을, 김천의 임인배, 포항의 이병석 등 3명의 현역 의원이 입후보했습니다. 후보 등록을 마친 3명의 의원들은 출마의 변을 통해 변화의 시대에 자신이 한나라당 경북도당을 이끌 적임자라고 주장했습니다. 오는 27일 466명의 대의원 선거에서 최...
2005년 06월 23일 -

대구시.경북도, 공공기관 배치 촉각
◀ANC▶ 대구와 경북지역에 주요 대형기관이 배치되지 않는 것으로 일부 언론이 보도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반발했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이를 공식 부인하자 시,도는 정확한 정보수집에 주력하면서 희망 기관 유치를 위해 마지막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전력은 광...
2005년 06월 23일 -

순간 최대수요전력 또 최고치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대구.경북지역의 순간 최대수요전력이 어제에 이어 오늘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지난해보다 한달가량 빨리 기록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대구.경북지역의 순간 최대수요전력은 638만 5천 킬로와트를 기록해 어제 627만 8천 킬로와트를 넘어섰습니다.
이상석 2005년 06월 23일 -

지난해 비해 오존농도 낮아져
여름철 건강을 위협하는 오존 농도가 지난해에 비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 지역의 오존 농도는 지난 9일 최고치인 0.11ppm까지 오르는 등 평균 0.095에서 0.105ppm으로 오존주의보 기준치 0.12ppm에 근접하고 있지만, 올해는 단 한 차례도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지 않아 9차례나 오존주의보가 발...
박재형 2005년 06월 23일 -

세계역사도시 회의 10월 개최
제 9회 세계 역사도시 회의가 오는 10월 18일부터 3일간 경주에서 개최돼 천년 고도 경주의 관광 홍보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번 회의는 역사도시 보존과 복원이란 주제로 49개국 회원 도시 대표 2백여명이 참여하며 경주 선언문도 채택할 예정입니다. 한편 세계역사도시 회의는 지난 87년 세계 65개 역사도시가 가입해...
김형일 2005년 06월 23일 -

영일만 신항만 주식회사 포항 개소
대림 산업등 7개 건설사와 포항시,경북도가 출자한 영일 신항만 주식회사는 포항 장성동에 본사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앞으로 4년간 2만톤급 규모의 컨테이너 부두 4개 선석을 건설할 예정입니다. 항만 주식회사는 건설 사업과 함께 경북지역 수출 제조업체를 상대로 항만 세일즈에 나서며 포항시,해양청과 공동으로 현장에...
2005년 06월 23일 -

어업 구조조정, 소형어선 위주로
대형 어선 위주로 진행되던 연근해 어선 구조조정 사업이 소형 어선 위주로 바뀝니다. 해양수산부와 경상북도는 올해 감척 사업으로 소형 연안 어선 45척을 48억원을 지원해 감척하기로 했으며 2008년까지 소형어선의 10%인 3백 60여 척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이는 그동안 근해 어선 위주로 감척이 진행돼 오면서 연안 어선...
2005년 06월 23일 -

방폐장 부지 조사 결과 믿을 수 없다.
경주 핵폐기장 반대 범시민대책위가 정부의 방폐장 부지 조사 결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대책위는 정부가 양남 상라리는 부적합 판정을 내리고서도, 불과 1km 남짓 떨어진 양북면 봉길리를 적합 판정한 것은 앞뒤가 맞지 않으며, 양남 양북 전 지역은 양산 활성 단층대로 지난 2천2년 한수원 자체 조사에서...
김형일 2005년 06월 23일 -

만평]총체적 비리 사학 부끄럽지도 않나?
대구보건대와 경북과학대에 대한 교육부 감사결과 국고보조금과 교비를 횡령하는 건 기본이고, 법인카드로 해외에서 쇼핑을 즐기는가 하면 호텔 회원권까지 구입하고 심지어 불우이웃돕기와 수해 성금까지 빼돌리는 등 온갖 비리들이 봇물 처럼 터져나오자 학교에 들린 국회의원들도 혀를 내둘렀지 뭡니까요. 사학법 개정을...
조재한 2005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