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어선 위주로 진행되던 연근해 어선
구조조정 사업이 소형 어선 위주로 바뀝니다.
해양수산부와 경상북도는 올해 감척 사업으로
소형 연안 어선 45척을 48억원을 지원해
감척하기로 했으며 2008년까지 소형어선의
10%인 3백 60여 척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이는 그동안 근해 어선 위주로 감척이
진행돼 오면서 연안 어선도 구조조정의
필요성이 제기된에 따른 것입니다.
한편 올해부터 감척 방법은 저가 입찰제로
변경돼 경상북도가 마련한 예정가에 저가로
참여하는 어민을 대상자로 선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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