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외국인 유학생, 통.번역 지원
대구에서 유학중인 외국인 대학생들이 외국어 통역 등을 통해 중소기업을 지원합니다.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대구지역 대학에 유학 온 외국인 대학생들 가운데 대구시 통상모니터로 위촉된 36명이 중소기업의 외국어 통역.번역과 통상 활동을 지원하게 됩니다. 지원 기간은 다음달 4일부터 8월 26일까지로 하루...
김세화 2005년 06월 23일 -

외자유치 성공사례 대구텍,노사분규 휘말려
민주노총 금속노조 대구텍지회는 오늘 오전 회사 정문앞에서 집회를 열고 회사측이 이익만 추구한다며 경영방침을 비난했습니다. 대구텍 노조는 제조업 분야 매출액 대비 순이익률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대구텍의 성공 비결 이면에는 외국자본 유입후 비정규직을 6배나 늘리고 주력 부서의 아웃소싱을 확대한데다 근로자들...
금교신 2005년 06월 23일 -

경북대 총장, 사과의 글 올려
최근 경북대 교수 5명이 성상납과 연구비 횡령 등으로 1명이 구속되고, 4명이 불구속 입건된 사건과 관련해 총장이 사과의 글을 올리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경북대 김달웅 총장은 경북대 홈페이지에 '경북대학교 가족 여러분께'라는 제목의 글을 싣고 최근 학교내에서 벌어진 불미스러운 일로 학교 명예가 손상되고...
윤태호 2005년 06월 23일 -

이정일 의원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지난 17대 총선 당시 불법 도청을 주도한 혐의로 징역 4년이 구형됐던 민주당 이정일 의원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2년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형사6단독은 오늘 열린 선거공판에서 이 의원이 불법 도청을 지시하는 등 공모사실을 모두 부인하고 있지만, 여러 정황 등을 고려하면 불법 도청에 개입한 ...
이태우 2005년 06월 23일 -

경주시,황룡사 9층 목탑 복원 추진
경주시는 고려시대 몽골 침입 때 불에 탄 황룡사와 9층목탑 복원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역사문화도시 구현을 위해 올해부터 2034년까지 4단계에 걸쳐 황룡사를 복원하는 등 고대 신라의 왕경을 재현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문화관광부,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로 황룡사 복원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복원 계획을 ...
김세화 2005년 06월 23일 -

경산지역 방화 수사
최근 대구시 동구와 북구 일대의 차량 연쇄 방화에 이어 어제 경산의 주택가에서도 방화로 보이는 화재가 잇따르자 경찰이 수사를 강화했습니다. 경산경찰서는 화재가 모두 비슷한 시간 대에 주택가에서 발생한 점으로 미뤄 한사람이 일부러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주민을 상대로 한 탐문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
도성진 2005년 06월 23일 -

대구창의성 교육 ISO 국제인증 획득
대구시 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창의성 교육이 ISO 9001 국제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지난 2001년 창의성 교육지원단 운영으로 시작된 창의성 교육은 교육정책과 교실수업 개선 등을 위해 창의마을 구축 등 다방면으로 추진돼 왔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ISO국제 인증으로 창의성 교육을 국내외에 확산시켜 나갈 수 있을 것...
조재한 2005년 06월 23일 -

경북대 상주대 교수 통합 찬성
경북대와 상주대 교수들이 통합에 찬성해 통합 추진이 새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경북대 교수회는 어제까지 실시된 찬반투표에 전체 960명 가운데 810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률 69%를 기록했습니다. 학생들의 저지로 어제 오후까지 투표를 하지 못했던 상주대 교수회는 학부별로 투표를 해서 전체 113명 가운데 찬성 83표...
조재한 2005년 06월 23일 -

무더운 날씨 이어져
대구와 경북지방은 오늘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를 훨씬 넘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포항이 34도, 군위 33, 안동 31도까지 올라가는 등 어제와 비슷한 무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도 낮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예상되는 등 주말까지 무더위가 이어지...
2005년 06월 23일 -

의류보관창고 화재
어제 저녁 7시 반 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 의류보관창고에서 불이나 창고 안에 있던 의류 약 만 5천점과 사무실 집기를 태워 소방서 추산 5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 20분 전쯤 업무를 마치고 퇴근했다는 창고 세입자의 말과 창고 북쪽 창문가에서 불이 시작된 흔적이 발견된 ...
2005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