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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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사학
◀ANC▶ 학생들이 낸 등록금으로 해외 쇼핑을 즐기고, 수십억원을 개인용도로 써온 사학비리가 드러났습니다. 재단이사장은 며느리와 처남, 조카들까지 교직원으로 임용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보건대와 경북과학대는 전문대 특성화 보조금과 연구용역비 같은 국고보조금을 횡령해오...
조재한 2005년 06월 22일 -

만평]인사교류문제 잘 해결할 수 있을 것
대구시와 각 구.군의 유능한 인재들이 서로 교류가 이뤄지지 않아 인사 적체는 물론 공무원들의 자질 함양에도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지적들이 의회차원에서도 잇따라 제기되고 있는데요. 대구시의회 이상기 부의장 "그거는 군수나 구청장이 우수한 인재를 서로 안내놓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누구보다 우리가 이 문제를 잘...
이성훈 2005년 06월 22일 -

가족 살해 남편에 무기징역
가족을 살해한 남편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이혼을 요구하는 아내와 어린 아들을 살해하고 딸에게 중상을 입힌 39살 최모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최씨가 아내를 흉기로 여러차례 찔러 살해하고, 살려달라며 애원하는 아이마저 살해하는 등 범행수법이 비정하고 잔인해 ...
이태우 2005년 06월 22일 -

김선일 추모 촛불문화재 열려
이라크에서 숨진 故 김선일씨 사망 1주기를 맞아 대구 평화통일 시민연대는 오늘 저녁 대구백화점 앞에서 파병철군 반전평화 촛불문화제를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김선일씨의 죽음을 애도하고 김씨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미국의 이해관계 때문에 이라크에 파병된 한국군들이 또 다른 참사를 당하지 않도록 조속한 시일안...
금교신 2005년 06월 22일 -

국립대 교수, 제자로부터 성상납 충격
◀ANC▶ 강사로부터 돈을 받고 연구비를 횡령한 혐의로 구속된 문제의 교수는 시간 강사 배정 등을 미끼로 대학원생으로부터 십여 차례에 걸쳐 성상납을 받고, 뇌물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어이없게도 같은 학과 교수 6명 가운데 5명이 비리로 사법처리를 받았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
윤태호 2005년 06월 22일 -

업체중심의 새로운 기업지원 모델 성과
◀ANC▶ 지금까지 기업지원이라면 지원액을 업체수대로 똑같이 나눠주는 것이 관행이지만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전 방위적으로 기업을 지원하는 제도를 대구테크노파크가 도입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성서공단에 자리잡은 한 벤처업체. 유기EL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휴...
이상석 2005년 06월 22일 -

대구시 예산 멋대로 전용
대구시가 의회의 승인을 받지 않고 멋대로 예산을 전용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해 대구 시내버스 업체를 대상으로 서비스 평가 심사를 해서 우수 업체로 선정된 8개 업체에 1억 8천 400만원의 시상금을 줬습니다. 시상금 예산은 별도로 편성해서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대구시는 시내버스 회사에 줘야...
이성훈 2005년 06월 22일 -

수성구, 건축 민원 잇따라
최근 들어 재건축, 재개발이 한창 진행중인 대구 수성구 지역에 건축 관련 민원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구청에 따르면, 현재 수성구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건축, 재개발 민영주택 건설사업은 모두 87건으로 이와 관련해 구청에 접수된 민원은 139건에 이릅니다. 대부분 아파트가 들어설 경우 조망권과 환경권 등...
윤태호 2005년 06월 22일 -

대학 교수 5명 검거
◀ANC▶ 대구의 모 대학 교수 5명이 대학원생들로부터 뇌물을 받고, 연구비 수천만원을 횡령한 사실이 경찰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에 검거된 대학 교수는 모두 5명. 이들은 대구 모 대학 같은 과에 근무하면서 조직적으로 비리를 저질러 왔습니다. (C.G) 오모 교수는 ...
윤태호 2005년 06월 22일 -

구미김천 근로자 30% 주5일 실시
구미.김천지역 기업체 근로자의 1/4이 주 5일인, 40시간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구미지방노동사무소가 구미와 김천시 소재 9,600개 사업장 근로자 12만 6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의 1/4인 82개 사업장 3만 1,700여명이 주 40시간 근무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달부터는 주 40시간 근무제를 의무적으로 실시...
2005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