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김천지역 기업체 근로자의 1/4이
주 5일인, 40시간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구미지방노동사무소가
구미와 김천시 소재 9,600개 사업장
근로자 12만 6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의 1/4인
82개 사업장 3만 1,700여명이
주 40시간 근무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달부터는 주 40시간 근무제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13개 사업장 1.080명까지 포함하면
3만 8,800여명으로, 주 5일 근무 인원이
전체의 30%에 이릅니다.
구미지방노동사무소는
구미산업단지에는 대기업과 협력업체가 많아
주 40시간 근무 비율이 다른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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