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북도당이
오늘 도당위원장 경선 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안동의 권오을, 김천의 임인배,
포항의 이병석 등 3명의 현역 의원이
입후보했습니다.
후보 등록을 마친 3명의 의원들은
출마의 변을 통해 변화의 시대에 자신이
한나라당 경북도당을 이끌 적임자라고
주장했습니다.
오는 27일 466명의 대의원 선거에서
최다 득표자가 위원장으로 당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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