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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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식히는 다채로운 공연,행사
대구 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는 조금전부터 야외 무료 영화제를 열고 초청가수 공연과 댄스공연에 이어 공포영화 '여고괴담 4'를 상영하고 있습니다. 대구 문화예술회관도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오늘부터 이틀 동안 광복 60주년 기념 노래극 '아, 대한민국' 공연을 마련하며 대구 월드컵공원 야외무대에서도 이 달 말까지 ...
권윤수 2005년 08월 02일 -

위안부 일대기 발간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은 광복 60주년을 맞는 오는 15일에 한국어판 '버마전선의 일본군 위안부 문옥주'라는 이름의 일대기를 출간합니다. 이 책은 일본 작가 모리카와 마치코 씨가 일본어로 펴낸 것으로 16살에 일본 헌병대에 끌려가 만주와 미얀마에서 위안부 생활을 강요당한 문 할머니의 한많은 삶이 기록...
이태우 2005년 08월 02일 -

단속 경찰에 화풀이 잇따라
어제 오전 10시 2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한 길가에서 무면허로 차를 몰던 38살 김 모씨가 교통 단속중이던 49살 김 모 경사를 차에 매달고 2미터 가량을 달아나다 잡혔습니다 어제 오후 2시 반 쯤에는 대구시 달서구 본동 한 길가에서 안전띠 미착용으로 단속된 44살 정 모씨가 20살 정 모 상경이 발부한 스티커를 찢...
도성진 2005년 08월 02일 -

불량 참기름 제조.판매 40대 영장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안동의 한 작업장에 각종 시설을 갖추고 참기름 10%에 옥수수기름 90%를 섞어 기름을 만든 뒤 이 제품을 참깨 100%로 거짓 표기해 지난 3월 말부터 대구와 부산 등의 도.소매점에 팔아 3천여 만원을 챙긴 혐의로 안동시 남문동 49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상원 2005년 08월 02일 -

선풍기 모터과열 추정 아파트 화재
아파트에서 선풍기 모터 과열 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났습니다. 어젯저녁 7시쯤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모 아파트에서 불이 나 거실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27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났을 당시 아파트 안에 아무도 없었고, 선풍기를 켜 두고 나갔다는 집 주인의 말과 선풍기가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선...
이상원 2005년 08월 02일 -

한동네에서 방화 추정 화재 4건 잇달아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 4건이 한동네에서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새벽 3시 50분부터 새벽 5시까지 1시간 여 동안 대구시 남구 대명 4동 주택가에 세워져 있던 리어카와 인근 점포의 파라솔 등이 방화로 보이는 화재로 타는 등 이 일대에서 화재 4건이 잇달아 발생했습니다. 큰 피해는 없이 모두 진화됐지만 ...
이상원 2005년 08월 02일 -

대구,포항 열대야+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늘 낮부터 내일까지 곳에 따라 30-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내륙지방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피서객이나 야영객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편 대구의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26.1도, 포항이 26.8도를 기록해 열대야 현상을 보였는데...
이상원 2005년 08월 02일 -

삼성 4연승 달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두산과의 주말 3연전을 모두 잡으며 1위 자리를 굳게 지켰습니다. 어제 잠실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삼성은 마무리로 오승환,배영수까지 등판시키며, 연장 11회까지 펼쳐진 4시간 39분의 접전에서 4대 3의 승리를 거뒀습니다. 최근 4연승을 달리며 2위와 6게임 반 차이의 우위를 지키고 있는 삼성은...
석원 2005년 08월 01일 -

8/1 투데이용 게시판
홀트 대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17일과 22일부터 각각 3일간 홀트어린이여름봉사학교를 운영하기로 하고 어린이들의 신청을 받습니다. (746-7501) 한국가족상담연구소에서는 '강박증' 상담 치료를 받을 사람들의 신청을 받습니다. (475-0049) 대구효목도서관에서는 오늘부터 '한 여름밤의 가족영화극장'을 ...
최고현 2005년 08월 01일 -

개구리 소년 부모, 국가상대 손배소
지난 2002년 대구 와룡산에서 유골로 발견된 개구리 소년의 부모들은 내일 서울중앙지법에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개구리 소년의 유골이 발견됐을 당시 경찰들의 마구잡이식 초동수사로 범죄 단서들이 훼손됐고, 이로 인해 범인의 검거가 어려워져 피해자 부모들이 엄청난 정신적 고...
도성진 2005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