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 재단퇴진을 요구하며 40여일째
철야농성을 하고 있는 대구보건대
교수협의회가 교육부의 전면 재감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교수협의회는 성명을 통해
"교육부의 감사내용은 부실함을 넘어
재단 봐주기나 마찬가지"라면서
"각종 교비와 건축공사비 횡령액수가
400여억원에 달한다는 것을 증빙자료로
제출했는데도 교육부가 묵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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