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대구.경북지역의 순간 최대수요전력이
어제에 이어 오늘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지난해보다 한달가량 빨리
기록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대구.경북지역의
순간 최대수요전력은
638만 5천 킬로와트를 기록해
어제 627만 8천 킬로와트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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