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산업등 7개 건설사와
포항시,경북도가 출자한
영일 신항만 주식회사는
포항 장성동에 본사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앞으로 4년간 2만톤급 규모의 컨테이너
부두 4개 선석을 건설할 예정입니다.
항만 주식회사는 건설 사업과 함께
경북지역 수출 제조업체를 상대로
항만 세일즈에 나서며 포항시,해양청과
공동으로 현장에 홍보관도 개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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