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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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동]기업유치 지원 어디까지
◀ANC▶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지자체에서 어느 정도의 행.재정적 지원을 해줘야 하는게 지방의 현실인데요... 과연 어디까지가 적절한 수준일까요? 정동원 기자 ◀END▶ 영주에 조성중인 종합휴양지, 판타시온리조트. 작년 5월 영주시와 시행사가 체결한 투자협정서는 진입도로 공사, 상.하수도 설치 같은 19개 항을 영...
정동원 2008년 09월 08일 -

국제정보디스플레이 전시회 다시 대구로
엑스코는 한국정보디스플레이 학회가 내년도 학술대회와 전시회를 대구에서 다시 열 것을 희망한다는 공문을 보내와 내년부터 다시 엑스코에서 국제정보디스플레이 전시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시회는 지난 해까지 엑스코에서 열려 왔지만 정부가 올해 일산에서 개최하기로 해 대구시와 엑스코 등이 반발...
최고현 2008년 09월 08일 -

R]중부지사 소식(9/8)-고도정수시설 도입
◀ANC▶ 다음은 구미 중부지사 연결해 중부권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도건협 기자! ◀VCR▶ ◀VCR▶ 스튜디오] 네, 구미 중부지삽니다. 구미시가 지난 3월 낙동강 페놀 유출사고 같은 상수원 오염사고에 대비해 고도 정수처리 시설 도입을 추진합니다. --------------------------------------- 김천 코오롱 유화 폭발 ...
도건협 2008년 09월 08일 -

도청이전 특위, 증인조사 실시
경상북도 의회 도청이전 진상조사 특위는 오늘 증인 조사에서 평가위원별 채점표를 확인한 결과, 대부분 계량적인 지표가 없어 주관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특위는 내일 오전에 평가 점수 결과를 공개하고, 핵심 관계자들에게 평가 담합 의혹 등을 집중 추궁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영천과 포항, 경주지역 주...
윤태호 2008년 09월 08일 -

30대 기업 임원 수 경북대 7번째 많아
'잡 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매출액 기준 30대 기업 임원의 출신 대학 분석 결과 서울대 출신이 13%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 연세대 순으로 나타났는데, 경북대는 3.9%로 7위, 영남대가 2.8%로 9위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는 경북대 출신 임원 수가 서울대와 같은 42명으로 30대 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현...
김철우 2008년 09월 08일 -

생활고 비관 모자 3명 스스로 목숨 끊어
어젯밤 8시 반 쯤 대구시 동구의 한 빌라에서 37살 김 모 여인과 7살과 5살 난 아들이 방 안에 숨져 있는 것을 김 씨의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부터 친정집에 살던 김 씨가 남편의 사업이 힘들어져 전기세가 체납되고, 휴대전화가 끊기는 등 생활고를 겪은 점으로 미뤄 이를 비관해 두 아들에...
박재형 2008년 09월 08일 -

다툼 끝에 동거녀 살해한 30대 검거
동거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달아났던 3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 동거녀 40살 김 모 여인에게 헤어지자면서 생활비로 2천만원을 요구해 다투다 김 여인을 흉기로 10여 차례 찌른 뒤 도망가 숨지게 한 혐의로 38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은혜 2008년 09월 08일 -

상습 금품 절도 10대 4명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대구시 서구 비산동 17살 정 모 군 등 2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고등학교 1학생인 정 군 등은 지난 5월 초부터 최근까지 중구와 서구 등지를 돌며 10차례에 걸쳐 오토바이와 자전거 등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8년 09월 08일 -

고물상에 침입해 억대 고철 절도
경주 경찰서는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고물상에 침입해 25톤 화물차에 고철을 실어 훔치는 등 모두 30여 차례에 걸쳐 고철 600톤, 4억 9천 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울산에 사는 46살 유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미리 훔친 고물상 보안카드를 이용해 경비망을 ...
도성진 2008년 09월 08일 -

슈퍼 절도+농촌 빈집 절도
칠곡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대구와 대전, 부산 등 전국 17개 슈퍼마켓을 돌며 천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구미에 사는 45살 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동 경찰서도 안동과 의성 일대 빈 농가를 돌며 모두 15차례에 걸쳐 2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
도성진 2008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