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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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끊이지 않는 부당요금 청구
◀ANC▶ 통신 서비스 관련 소비자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본인도 모르게 요금이 부당 청구되는 일이 다반사인데 피해가 너무 많아 해당 업체가 전 고객을 상대로 전수 조사를 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 ◀END▶ ◀VCR▶ 영천에 사는 성윤규 씨는 지난 1일, 인터넷 업체로부터 전화를 받았...
김은혜 2008년 09월 08일 -

추석 우회도로 7개 노선 지정
추석을 맞아 귀성객을 위한 우회도로가 지정·운영되고, 도로정비도 이뤄집니다. 경상북도는 대구 근교와 포항 도심지를 통과하지 않고 우회할 수 있는 국도와 지방도 7개 노선을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시·군별로는 도로정비반을 편성해 지방도 48개 노선과 시·군도 3천여 개 노선을 일제 점검해 포장 덧씌우기, 차선...
조재한 2008년 09월 08일 -

만평]선진세정은 국민복지가 최우선
대구지방국세청이 전국에서 처음 시작한 몰라서 더 낸 세금을 직접 찾아주는 사업이 국세청 주요사업으로 채택되는 가 하면 내년부터는 저소득 근로자에게 장려금까지 지급하기로 했는데요. 홍대근 대구국세청 소득재산세과장 "고소득자들은 소득세를 내고도 연말이 되면 소득공제로 또 많이 찾아가거든요, 그런데 소득공제...
2008년 09월 08일 -

프로야구 삼성, 40일만에 4위 복귀,내일부터 홈 6연전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지난 주말 4위 자리를 되찾으면서 1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인 가운데, 내일부터 2위 두산과 3위 롯데를 상대로 홈 6연전을 펼칩니다. 한편 삼성은 이번 홈 6연전에서 대구고 봉황대기 우승 축하행사와 최민호 선수의 시구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석원 2008년 09월 08일 -

R]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138회(9/7-9/13)
◀ANC▶ 다음은 과거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흑백 텔레비전을 보던 시절 박치기 한방으로 상대를 제압했던 김일선수의 레슬링이 전국민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지동춘 아나운서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1977년 9월 13일 대구에서 열린 레슬링경기 장면입니다. 흑백텔레비전 시절...
2008년 09월 08일 -

8일 게시판
영남대학교 병원이 마련하는 건강강좌, 오늘은 장병익 교수의 '건강한 대장 만들기' 강연이 오전 10시 영남이공대 평생교육원에서 열립니다. 브런치 오페라 '라보엠'이 오전 11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됩니다. 박말순,이원희 2인 음악회가 저녁 7시 30분 우봉아트홀에서 펼쳐집니다. 이재효 작품전이 다음달 11일까지 ...
2008년 09월 08일 -

만평]투쟁적으로 대책 찾겠다
노동일 경북대 총장이 최근 취임 2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었는데, 기자회견의 대부분을 다른 지역 대학병원에 비해 경북대병원이 차별을 받았다며 불만을 털어 놓았다지 뭡니까요. 노동일 경북대학교 총장 " 정치적 이유가 없고서야 이렇게 차별이 심할 수가 있습니까. 그래서 투쟁적으로 차별상황을 말씀드리고 대책...
서성원 2008년 09월 08일 -

지난 해 대구경북 교통사고 사망자 많아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경상북도에서 지난 해 755명이 교통사고로 숨져 16개 시도 가운데 천 193명의 경기도에 이어 두번 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도 같은 기간 사망자가 190명으로 7대 대도시 가운데 445명의 서울과 278명의 부산 다음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심병철 2008년 09월 08일 -

대구시 2013년 전국체전 유치
대구시는 대한체육회가 최근 각 시·도로부터 2013년 제 94회 전국체육대회 유치 신청을 받은 결과, 대구시만 단독으로 유치를 신청해 사실상 대회 유치가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대회 개최지는 오는 12월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되는데, 대구시로 결정나면 지난 1992년 이후 21년 만에 전국체전을 치르게 됩니다.
이태우 2008년 09월 08일 -

재소자에 담배 준 교도대원에 징역 1년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은 복역중인 재소자에게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교도대원 24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대구 교도소에서 일하던 김씨는 재소자인 38살 김 모 씨로부터 "담배를 갖다주면 근무가 끝날 때까지 천만 원을 벌게 해주겠다"는 제의를 받고 담배와 축구양말 등을 화장실에서...
한태연 2008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