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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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중소규모 건물도 특별안전관리대상 돼야
◀ANC▶ 대구의 한 재래시장 상가가 붕괴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당장이라도 보수를 하든지 철거를 해야할 형편인데도 방치돼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 ◀END▶ ◀VCR▶ 대구 서구의 한 재래시장 상가건물, 외벽의 철근이 훤히 드러났고 전선이 어지럽게 엉켰습니다. 녹이 쓴 계단은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아슬...
김은혜 2008년 11월 03일 -

R포항]과메기 품질 향상 주력
◀ANC▶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내려가면서 겨울철 별미인 과메기가 출하되기 시작했습니다 포항시는 위생 교육을 하는 등 품질 높이기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VCR▶ 과메기 대표 산지인 포항시 구룡포읍, 덕장마다 먹음직스런 과메기가 가을 햇살과 그늘에 조금씩 익어가고 있습니다 곧 밀려들...
김철승 2008년 11월 03일 -

마사회, 경북지역 경마장 건설 재추진
한국마사회가 경북지역 경마장 건설을 재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1999년 경주에 매입한 터 70여 만 제곱미터를 경상북도가 매입해주고 다른 터를 빌려줄 경우 당장이라도 경마장 건설을 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경상북도는 이 터의 85% 가량이 사적지로 지정돼 있어 매입하기가 곤란하다는 입장을 ...
윤태호 2008년 11월 03일 -

김천 식중독 의심환자 잇따라 발생
김천시내 한 여고에서 지난 달 30일 학교 급식을 먹은 뒤 사흘 동안 2학년과 3학년 학생 22명이 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증세를 보였습니다. 지난 31일에는 김천시 신음동의 한 횟집에서 일가족 4명이 회초밥을 먹은 뒤 설사와 구토 증세를 보였습니다. 김천시 보건소는 학교 급식 보존식과 이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경북 보...
도건협 2008년 11월 03일 -

아파트 전문털이 2명 구속
구미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아파트를 전문적으로 털어 온 전북 전주시 33살 이 모씨와 광주에 사는 32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18일 새벽 3시 반쯤 구미시 봉곡동의 한 아파트에 들어가 체크카드 등을 훔쳐 현금지급기에서 800만원을 인출하는 등 스무 차례에 걸쳐 1억 5천만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
도건협 2008년 11월 03일 -

처지 비관해 연탄가스 중독 자살 잇따라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 쯤 대구시 동구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35살 김 모 씨가 자신의 승용차 내부에 연탄을 피워 놓고,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실직을 비관했다는 가족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서 지난 1일 오...
박재형 2008년 11월 03일 -

체벌동영상 교육청 진상조사 나서
교사가 학생들을 체벌하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된 것과 관련해 대구시교육청은 북구에 있는 한 여고에서 지난 1일 오전 한 교사가 자율학습에 빠진 학생 십여명에게 벌을 주던 중 한 여학생이 반발하자 때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유감을 표시하고 확실한 진상을 밝힌 뒤 해당 교사를 징계할 것이라고...
김철우 2008년 11월 03일 -

200억대 대출사기 분양팀장 등 구속
대구지검 형사 제4부는 미분양 아파트를 분양한 것처럼 서류를 조작해 금융기관으로부터 200억 원대의 대출을 받은 혐의로 모 건설업체 분양팀장 37살 김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월 이 모 씨 명의로 서류를 꾸며 9천여만원의 중도금을 대출받는 등 220여명의 명의 대여자를 이용해 200억...
한태연 2008년 11월 03일 -

영남대 소장 '청구도' 보물지정 예고
문화재청은 영남대 중앙도서관이 소장 중인 '청구도' 등 우리나라 옛 지도 29건 등을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로 지정·예고했습니다. 영남대 측은 '청구도'가 1834년 제작된 김정호 선생의 첫 전국지도로 기존 지도에 지리지의 정보를 결합한 참신한 형태로 '대동여지도' 제작의 기초가 됐다는 점에서 사료적 가치가 크다고 ...
서성원 2008년 11월 03일 -

정부 종합대책에 대한 지역 반응
정부의 경제위기 극복 종합 대책과 관련해 지역 주택업계는 대구·경북 지역은 각종 규제로 재건축 사업이 지지부진한 것이 아니라 미분양 주택이 넘치기 때문이라며, 여전히 수도권 중심 대책이라며 비판했습니다. 정부는 수도권 투기 지역과 투기과열 지구를 해제하고 재건축 아파트의 소형주택과 임대주택의 의무 비율을 ...
권윤수 2008년 11월 03일